리자인 GPS, 성남 핑키벨로에서 직접 체험하자.
2017-09-29   박창민 기자
리자인(LEZYNE) GPS는 직관적인 사용성과 내구성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GPS 기반의 사이클링 컴퓨터로,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핑키벨로' 전문샵과 함께 '리자인 GPS 데모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핑키벨로'에 가면, 리자인 GPS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데모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데모 프로그램을 통해 현재 사용 중인 스피드/케이던스 센서와의 연동을 직접 확인할 수 있고, 라이딩을 하면서 직관적인 사용법을 체험할 수 있게 된다.
리자인 GPS는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한 화면에 8개의 데이터까지 볼 수 있고, 스마트폰을 통한 쉬운 화면 설정으로 타사의 사이클링 컴퓨터로 불편함을 느꼈던 라이더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오토 백라이트 시스템으로 어두운 곳에서는 백라이트가 자동으로 켜지며 야간에도 버튼 조작없이 데이터 확인이 가능하고, 2개의 GPS 센서(수퍼GPS)로 빠른 수신, 그리고 20시간이 넘는 러닝 타임 등이 호평을 받았다.

핑키벨로의 한상기 대표는 "용부품을 다양하게 체험하는 것이 만족스러운 구매로 이어지게 될 것"이라며 이와같은 데모 프로그램의 운영을 진행하고 있고, 앞으로도 다양한 용부품 및 자전거의 데모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전했다.

핑키벨로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389 폴라리스빌딩2
전화 : 031-712-0475


리자인 GPS의 다양한 모델들을 볼 수 있고, 모니터를 통해 각 제품의 기능 및 특징을 볼 수 있다.

리자인 GPS 데모 프로그램의 신청서를 작성

간단한 사용 방법을 먼저 익힐 수 있다.

다양한 센서(ANT+, 블루투스LE 호환)와 호환되며, 이번에는 자전거에 장착되어 있던 본트래거 듀오트랩 센서와 연동했다.
센서가 없더라도, GPS를 통해 속도와 거리 정보를 볼 수 있다.

빠른 센서 연동도 하나의 특징이다.

스마트폰과 연결하여, 리자인 GPS의 세팅도 가능하다.

8개의 화면까지 분할할 수 있으며, 디스플레이를 스마트폰 앱으로 쉽게 조작할 수 있다는 점이 편리하다.

리자인 GPS 장착 및 세팅 후 직접 라이딩 테스트를 할 수 있다.


관련 웹사이트
아딕스디스트리뷰션 : http://www.lezyne.co.kr/
핑키벨로 : http://blog.naver.com/pinkyvelo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위의 기사는 개인적인 용도 및 비상업적인 용도의 '퍼가기'를 허용하며, 상업적인 용도의 발췌 및 사진 사용은 저작자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