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유니온 광장에서 만난 픽시
에디터 : 황영훈 리포터
처음에는 왜 자전거를 반대쪽으로 들어 보이는지 몰랐다. 양면을 반대색으로 커스텀 한 것을 자랑하고 싶었던 모양이다. 한쪽 면은 흰색으로 다른 면은 검은색으로.

OAKELY에서 만든 자전거인가 싶을 정도로 참 커스텀을 잘했다.
깔끔한 흑과 백의 조화가 포인트.

반대편은 희색

오클리에서 무슨 협찬을 받는 것이 틀림없다. 아니면 직원이든가?^^

오클리에서 출시한 MP3 내장 선글라스. 운동 중에도 편리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운동화 또한 흰검으로 색깔맞춤을 한 그의 모습. 거기다 양말까지... 센스가 남다르다.
운동화는 자전거 전용 제품은 아니고 SKECHER 사의 다기능성 운동화인데
굉장히 가볍고 편하다고 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위의 기사는 개인적인 용도 및 비상업적인 용도의 '퍼가기'를 허용하며, 상업적인 용도의 발췌 및 사진 사용은 저작자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2013-04-26
2013-02-28
2012-07-12
2012-06-05 (5)
2012-05-31
2012-05-14
2012-05-02
2012-04-02 (5)
2012-02-18 (1)
2011-11-14 (6)
2011-10-11 (3)
2011-09-25 (2)
2011-09-09 (3)
2011-08-31 (6)
2011-08-24 (2)
2011-08-18 (4)
2011-08-15 (1)
2011-07-30
2011-07-25 (1)
2011-07-17 (2)
2011-07-05 (6)
2011-07-02 (2)
2011-06-29 (2)
2011-06-27 (1)
2011-06-23 (6)
2011-06-20 (2)
2011-06-16 (1)
2011-06-15 (2)
2011-06-13 (3)
2011-06-08 (5)
2011-06-07 (3)
2011-06-03 (4)
2011-06-02 (2)
2011-06-01 (3)
2011-05-31 (4)
2011-05-30 (3)
   1  / 2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