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에디터 : 황영훈 리포터
|
|
스페셜라이즈드의 TRICROSS 프레임에 커스텀 튜닝을 더했다. |
|
유럽의 사이클 선수처럼 모자챙을 귀엽게 올리고 있다. Vittoria의 모자는 피자음식점 SBARRO를 연상시키지만, 전체적인 의상 색깔매치는 훌륭해 보였다. 그가 쓴 안경 역시 오클리 |
|
싱글기어 사용자들은 클립 페달을 많이 사용하는데, 그는 클리트 페달을 사용하고 있었다. 그리고, 레인보우 체인의 색상도 압권! |
|
최근에 바꾸었다고 하는 스페셜라이즈드의 바디지오메트리 안장 잘 찍어달라고 했는데, 그렇게 새 것같아 보이지는 않는다. |
|
그 역시 스트릿 브랜드의 데칼로 자전거를 장식하였다. 가장 눈에 띄는 닉슨의 데칼. 스케이트 보드도 타냐고 물어보자 기다렸다는듯이 자전거를 타지 않는 날이면 스케이트 보드를 들고 이곳을 찾는다고 말한다. |
|
우리나라에서 맨하탄포티지 가방이 한창 유행을 했듯 이곳에서는 CHROME사의 가방이 새로운 아이콘으로 떠오른 듯했다. 비가 와도 절대 끄덕없어 보이는가방이 무엇을 담아서 다니든 든든해 보인다. 가장 전면에 "BE EASY"라고 쓴 문구가 맘에 든다. 쉽게 가자!!! |
|
한가로이 주말을 즐기는 그들의 모습이 부럽기만 하다. 그들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을까? 아마도 자신들의 자전거를 튜닝하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을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