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저널스퀘어 mercier 픽시
에디터 : 황영훈 리포터
초록색 바디에 하얀 바퀴와 하얀 핸들, 그리고 센스있는 갈색 브룩스 안장은
철철 넘치는 그의 감각을 말 안해도 보여주는데 충분했다.

초록색 크로몰리 바디는 가늘고 날렵한 느낌을 주었다.

흰색 핸들을 어제 밤에 2시간 동안 테잎으로 직접 감았다고 말하며 힘들어 죽는줄
알았다는 그의 너스레는 충분히 들어줄만 했다. 때가 타면 속상할 것만 같은
그의 뽀~얀 핸들바.

엔틱한 느낌이 절로 나는 브룩스(BROOKS) 안장은 너무나도 앉아보고 싶게끔
내 충동을 부채질 했다.

아식스(ASICS)의 밝은 하늘색 운동화는 그의 가벼운 자전거의 페달을 밟기에
무척 좋아 보였다.

날렵한 체형의 그는 자전거와 함께 간만에 따사로운 햇살을 맘껏 즐기겠다며
훌쩍 자전거에 몸을 실어 떠났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위의 기사는 개인적인 용도 및 비상업적인 용도의 '퍼가기'를 허용하며, 상업적인 용도의 발췌 및 사진 사용은 저작자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2013-04-26
2013-02-28
2012-07-12
2012-06-05 (5)
2012-05-31
2012-05-14
2012-05-02
2012-04-02 (5)
2012-02-18 (1)
2011-11-14 (6)
2011-10-11 (3)
2011-09-25 (2)
2011-09-09 (3)
2011-08-31 (6)
2011-08-24 (2)
2011-08-18 (4)
2011-08-15 (1)
2011-07-30
2011-07-25 (1)
2011-07-17 (2)
2011-07-05 (6)
2011-07-02 (2)
2011-06-29 (2)
2011-06-27 (1)
2011-06-23 (6)
2011-06-20 (2)
2011-06-16 (1)
2011-06-15 (2)
2011-06-13 (3)
2011-06-08 (5)
2011-06-07 (3)
2011-06-03 (4)
2011-06-02 (2)
2011-06-01 (3)
2011-05-31 (4)
2011-05-30 (3)
   1  / 2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