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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저널스퀘어 mercier 픽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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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 황영훈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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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바디에 하얀 바퀴와 하얀 핸들, 그리고 센스있는 갈색 브룩스 안장은 철철 넘치는 그의 감각을 말 안해도 보여주는데 충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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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크로몰리 바디는 가늘고 날렵한 느낌을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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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핸들을 어제 밤에 2시간 동안 테잎으로 직접 감았다고 말하며 힘들어 죽는줄 알았다는 그의 너스레는 충분히 들어줄만 했다. 때가 타면 속상할 것만 같은 그의 뽀~얀 핸들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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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틱한 느낌이 절로 나는 브룩스(BROOKS) 안장은 너무나도 앉아보고 싶게끔 내 충동을 부채질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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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식스(ASICS)의 밝은 하늘색 운동화는 그의 가벼운 자전거의 페달을 밟기에 무척 좋아 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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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체형의 그는 자전거와 함께 간만에 따사로운 햇살을 맘껏 즐기겠다며 훌쩍 자전거에 몸을 실어 떠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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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기사는 개인적인 용도 및 비상업적인 용도의 '퍼가기'를 허용하며, 상업적인 용도의 발췌 및 사진 사용은 저작자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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