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한국어린이안전재단 어린이 헬멧 기부 협약 체결
2021년 03월 02일
에디터 : 바이크매거진

레이저 헬멧의 공식 수입사인 ㈜나눅스네트웍스는 2021년 2월 24일(수) 한국어린이안전재단과 아동용 헬멧(프티 DLX) 기부 업무 협약을 비대면으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자전거 헬멧 브랜드 레이저(LAZER)에서 글로벌적으로 시행하는 기부 캠페인으로, 공식 캠페인명은 BOSA(Buy One Save Another) 이다.
BOSA(Buy One, Save Another)는 보다 더 안전한 환경에서 자전거 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레이저 헬멧을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레이저는 안전하게 자전거를 타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헬멧을 제공하기 위해서 각국의 NGO 단체와 협력하여 글로벌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나눅스네트웍스 한은정 대표(왼쪽)는 한국어린이안전재단과 아동용 헬멧 기부 업무 협약을 비대면으로 체결했다.

나눅스네트웍스는 기부 협약 체결로 아동용 헬멧 프티 DLX 200개 이상을 재단에 기부하게 된다.

3월부터 5월까지 레이저 헬멧을 구매한 소비자가 등록 사이트에 구매등록하면 10건 당 1개의 프티 DLX를 추가 기부한다.


㈜나눅스네트웍스 한은정 대표는 “이번 기부 캠페인을 통해, 헬멧 착용이 자전거 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또한 우리가 자전거 문화 활성화에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 협약에 따라 ㈜나눅스네트웍스에서 한국어린이안전재단에 레이저 아동용 헬멧인, 프티 DLX 제품 200개를 기부한다. 그리고 소비자들이 2021년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레이저 헬멧을 구매 후, 별도의 기부 등록 사이트에 등록을 하게 되면, 등록건수 10개마다, 레이저에서 1개의 헬멧을 추가적으로 기부하게 된다. 헬멧을 구매한 소비자들의 등록을 통해, 더 많은 헬멧이 기부될 수 있다.

재단에 기부될 키즈 헬멧 프티 DLX (리뷰보기)

(재)한국어린이안전재단은 어린이 보호에 뜻을 모아 2000년 7월에 설립된, 순수 민간법인 단체(NGO)로 ‘어린이가 안전한 세상, 우리가 꿈꾸는 미래’ 라는 이념 아래, 어린이를 중심으로 생각하며, 어린이 안전문화의 리더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은 어려서부터 올바르고 안전한 자전거타기 습관, 안전지식, 자전거 기능 등을 익혀 교통질서 및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자전거문화 활성화 환경을 조성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자전거 생활문화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어린이자전거운전 인증시험’ 및 자전거 타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부된 헬멧은 한국어린이안전재단에서 운영하는 어린이자전거운전 인증시험 교육 및 자전거 타기 교육 대상자들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BOSA(Buy One Save Another) 캠페인 관련 상세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관련 웹사이트
시마노: https://bike.shimano.com/ko-KR/information/EVENTS/2021-02-24_BOSA-EVENT.html
한국어린이안전재단: http://www.childsafe.or.kr/childSafetyFoundation/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위의 기사는 개인적인 용도 및 비상업적인 용도의 '퍼가기'를 허용하며, 상업적인 용도의 발췌 및 사진 사용은 저작자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