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24~09/15
[악세사리] 화이텐 목걸이와 팔찌 체험후기
즐기자 (lhw5036)       2012-09-01 19:30:19       16256

 올 해를 맞이하여 지천명의 나이가 되어 늦깍이에 MTB 자전거를 장만, 로드타기를 시작한지 어느덧 5~6개월 됩니다. MTB자전거에 문외한인지라 여기저기 둘러보다 바이크 메거진을 알게 됐죠. 넘 좋은 곳을 알게 되어 지금 제 옆에 있는 사람도 함께 로드만 즐기고 있죠.


  이곳에서 화이텐 이벤트 체험행사를 접하게 되어, 넘 잘됐다싶어 인천지역임에도 서슴없이 신청을 하고 참여하게 되었지요. 원래 7, 8년전에 모백화점에서 구입해서 사용한 적이 있는터라 제품의 효능에 대해서는 익히 잘 알고 있습니다.


  집사람과 함께 이벤트 체험하기로 한 날, 일찌감치 서둘러 인천지역에서 새벽에 출발 화이텐강남지점까지 달리고 또 달려 도착했죠. 생각보다 깔끔한 매장과 백화점 코너와는 달리 전문적이고 다양한 제품에 한참을 망설이다 최종 선택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원거리까지 왔으니까 얻어가는 것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평상시 집사람이 손목이 아프다고 한말이 생각이나 매장 직원분에게 손목에 차는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소개해 달라고 했습니다.  앞서 얘기해 드린대로 제품의 성능은 알고 있던터라 만족할 만한 제품을 선택해 집사람에게 선물했습니다. 무척이나 좋아하고 있고요.  덕분에 요즘 쬐끔 분위기가 좋습니다. (사진에 보시면 집사람 왼손 파이팅 모습의 팔찌입니다.  제게는 쬐금 고가입니다^^.)


  체험용 목걸이와 집사람의 팔찌를 차고 다시 집으로 고고씽해야 됩니다만 배에서 꼬폭꼬록 ~~~ 통큰낙지집에서 살짝 밥먹고 가려는데  목걸이의 진가를 안 탓일까 식당사장님이 목걸이에 대해서 물어보길래 제품과 매장에 대한 홍보요원이 되고 말았죠. 화이텐제품에 대한 지대한 관심과 부부가 함께 자전거로 취미를 공유하는 것을 많이 부러워했어요

 화이텐 이벤트행사덕에 한양까지 가서 부부가 함께 좋은 라이딩추억을 남기고 왔습니다. 모처럼 뜻깊고 행복한 주말을 보냈지요.


 그러나 문제는 집에서, 두 딸들이 내것과 집사람 목걸이를 강제로 압류해 갔습니다. 좋은 것은 알아가지구^^ 
 아무튼 시큰시큰하던 집사람의 손목관절 증상은 이상하리만큼 호전되었으며, 고3 큰딸의 목근육도 많이 부드러워졌다고 얘기합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에게도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싶구요,그래서 모든 분들이 건강을 추구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부부는 이벤트참가 신청을 『즐기자』닉네임의 대표로 부부가 신청했습니다. 사용후기도 2인분입니다. 그래서 항상 머니가 많이 들어갑니다.


  좋은 소식 주시기를 간절히 기원하면서 하이텐도 더욱더 발전하시고 모두 다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부부 잊지 마세용~ ^^)


  여기는 울집 -  딸이 한컷 ....  글구 압수당함 ㅠㅠㅠ


 

인천으로 가면서 한컷 

                 


2012-09-02 21:43:10
제 글을 이렇게 많이 읽어 주시는지 몰랐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집사람하고 인천까지 오늘길 참 좋은디 사진 마이마이 찍어 올릴걸 그랬나봐요.
이글 보시는 분 다 부자되세요. 글구 이 제품 좋아요.
2013-01-08 20:58 홍자 10482
2012-12-21 16:21 바바박티 12661
2012-12-15 22:12 김_정훈 12491
2012-12-10 16:12 9313
2012-12-03 21:15 얼리어댑터 10878
2012-12-02 19:34 김_정훈 7867
2012-11-29 06:56 바바박티 10788
2012-11-26 00:14 김_정훈 9960
2012-11-23 15:31 바람개비 10678
2012-11-21 11:13 진짜진 6543
2012-11-21 00:34 얼리어댑터 12301
2012-11-20 14:42 바람개비 10161
2012-11-09 23:06 김_정훈 7783
2012-10-25 23:36 김_정훈 9296
2012-10-21 18:06 바람개비 13052
2012-10-17 11:56 희망이 7242
2012-09-18 23:06 김_정훈 13030
2012-09-14 20:55 쌔리라 11382
2012-09-07 15:07 qpt808 7954
2012-09-01 19:30 즐기자 16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