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24~09/15
[기타] 리퀴드 아이드 (Liquid ice) 에너자이서 (Energicer)
김_정훈 (kjhxy)       2012-11-09 23:06:00       7783




원래는 블로그에 2편으로 나눠서 올렸던 내용을 하나로 합쳐서 올려봅니다 ^^


****1 편****







굉장히 생소했던 제품. 에너자이서의 리퀴드아이스.


쉽게 이야기해서 운동중이나 일상생활 중 체온를 낮춰주는 제품이다.


여름날 체온이 높아지는 것을 막아줄 수도 있을 것이고,


격한 운동 중 몸이 과열되는 것을 막아줄 수도 있을 것이다.


운동 중 다쳐서 통증이 오는 부위에 사용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메이드 인 스위스!


깡통안에는 푸른색의 액체(파워웨이드같은 느낌)가 가득차 있고,


제시된 방법으로 사용하면 40회 이상 사용이 가능한 것 같다.





제품과 함께 등봉된 손목 아대.

아대를 깡통에 들어있는 푸른 액체에 적셔서....





요렇게 팔목에 장착하면 된다.


쿨링 효과를 올리고 싶으면, 손목이 아닌 팔뚝에 하면 된다는데....


여름이 아닌지라 체온을 낮추기 보단 보온에 힘쓰는 계절. OTL





****2 편****


인디페스티벌이 끝나고, 왼쪽 손가락이 약간 욱신욱신.


기회다 싶어서, 에너자이서를 실제로 사용해봤다.


원래 등본되어있는 손목아대 대신에, 압박붕대를 준비...









깡통을 열면 스포츠음료같은 액체가 들어있다.


(마시면 안됨!!! 자꾸 마셔도 될 것 같은 느낌...)





액체에다가 준비한 압박붕대를 푹~ 담궈주면 된다.


( 원래의 손목아대도 마찬가지... )










흠뻑 적신다음에 흘러내리는 액체는 꽉 짜주면 된다.


(이런식으로 사용하면 저 깡통 하나로 꽤 사용이 가능할 것 같다.. )


그리고 이렇게 하고 나니, 운동을 가기 전에 손목아대가 되었던,


압박붕대가 되었던 미리 적셔서 


지퍼락에 넣어두면 바로 꺼내서 사용이 가능하겠다는 생각을 해봤다.






처음 5분간은 별 느낌이 없다.


10분이 지나자 점차 시원해지더니 이내 곧 붕대가 닿는 곳에


냉기가 돌기 시작한다.



그렇게 1시간이 지나고 2시간이 지나도 한결 같은 냉기가!!!


얼음을 사용할때처럼 한기가 엄청 도는 것은 아니지만,


꾸준히 시원한 느낌이 계속~ 드는게 참으로 좋다.


얼음으로 하면 계속 대고 있기 힘든데,


적당한 냉기가 꾸준히 느껴지니 체온을 조절하거나 가벼운 염좌에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할 것 같다.


더운 여름에도 빨리 시원해보고 싶은 느낌!!!


2012-11-12 15:53:34
별의별게 다 있네요.^^
2012-11-20 08:38:23
업힐훈련 하는 한여름에 사용하면 되겠네요ㅋㅋ
2013-01-08 20:58 홍자 10482
2012-12-21 16:21 바바박티 12659
2012-12-15 22:12 김_정훈 12486
2012-12-10 16:12 9312
2012-12-03 21:15 얼리어댑터 10878
2012-12-02 19:34 김_정훈 7862
2012-11-29 06:56 바바박티 10788
2012-11-26 00:14 김_정훈 9960
2012-11-23 15:31 바람개비 10678
2012-11-21 11:13 진짜진 6543
2012-11-21 00:34 얼리어댑터 12301
2012-11-20 14:42 바람개비 10158
2012-11-09 23:06 김_정훈 7783
2012-10-25 23:36 김_정훈 9296
2012-10-21 18:06 바람개비 13047
2012-10-17 11:56 희망이 7242
2012-09-18 23:06 김_정훈 13025
2012-09-14 20:55 쌔리라 11373
2012-09-07 15:07 qpt808 7954
2012-09-01 19:30 즐기자 16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