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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세사리] Tacx 루모스 핸들바엔드 라이트(Lumos Handlebar end Led Light Set)
김_정훈 (kjhxy)       2012-12-15 22:12:11       12664

  라이딩을 하다보면 이래저래 관심이 자주 가는 전조등과 후미등. 모두 시간이 갈수록 강력해지고,
가벼워진다. 가끔은 너무 과하지 않은 라이트(그냥 나의 위치를 알리고 싶은 용도로...)도 필요하고, 때로는 악세서리의 개념으로 사용되는
라이트(휠에 장착하는 몽키라이트같은...)도 필요하다.



서핑하다가 우연히 알게되었던 Tacx社에서 나온 " style="COLOR: #ff6c00">루모스 핸들바엔드 라이트(Lumos
Handlebar end Led Light Set)
" 무려 전조등과 후미등의 기능을 한번에 해결이
가능하면서, 뭔가 유니크한 악세서리의 느낌도 있고, 방향지시등의 역할까지 해준다. 1석3조의 느낌? 다만 드롭바가 장착된 로드바이크전용이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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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포장. 아!! 개인적으로 가장 꺼려하는 포장 방식. OTL



받자마자 후딱 뜯어보고 싶은데 제일 뜯기 어려운 포장방법이다.


그 만큼 제품은 정말 단단하게 들어있다.



얼핏 설명서로 보이는 종이와 제품 설치를 위한
육각렌치,
 
그리고 AA 건전지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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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사리
뜯어서 펼쳐보니 예상대로 들어있고, 작은 고무링이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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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장착되어있는 것(좌)과 비교해보면 좀 더 얇은 고무링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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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가
1셋트로 되어있다. 좌측에 끼워져있는 고무링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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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빙글
돌리면 이렇게 분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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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시된대로
건전지를 끼워서 다시 조립해보았다.



(실제 설치방법은 바로 끼우는게 아니다. 뒤에서 다시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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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c="http://bikem.co.kr/files/edit_file/201212/20121215100229_220955194_500_w.jpg">




전원버튼을
누르니 White LED와 Red LED가 켜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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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c="http://bikem.co.kr/files/edit_file/201212/20121215100246_220955194_500_w.jpg">




모양은
꼭 2개 모두 라이트 같지만 사진에서 봤을때

우측만 White LED이고, 좌측은 다른 용도.



전원 버튼을 한 번더 누른다고 점멸로 바뀌거나
하는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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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c="http://bikem.co.kr/files/edit_file/201212/20121215100252_220955194_500_w.jpg">



href="javascript:show_big_img_path('/home/bikemagazine/www/files/edit_file/201212/20121215100259_220955194.jpg')"> border=0 alt=""
src="http://bikem.co.kr/files/edit_file/201212/20121215100259_220955194_500_w.jpg">




이렇게
후미에 주황색 LED가 점멸한다. (10회)

전면 White LED 옆에도 주황색 LED가 점멸. 이것이 바로 방향지시등이다.


양쪽 핸들바엔드에 장착하고 진행하고자 하는 쪽의 전원버튼을 누르면

주황색 LED가 10회 점멸하면서 진행방향을 알릴
수 있다.

고속 주행이 아니라면 여유있게 버튼을 꾹 눌러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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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c="http://bikem.co.kr/files/edit_file/201212/20121215100307_220955194_500_w.jpg">




벽면에
쏴보았을때.

빛 모양이 오묘하다. 빛 색깔도 오묘하다.

약간 녹색빛에 푸른빛도 돌고...


이제
본격적인 설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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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c="http://bikem.co.kr/files/edit_file/201212/20121215100318_220955194_500_w.jpg">




기존에
장착되어있는 바엔드캡을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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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c="http://bikem.co.kr/files/edit_file/201212/20121215100324_220955194_500_w.jpg">




사진에
보이는 것은 건전지를 장착하기 위해 분리했던 뚜껑(?)인데,

안쪽에 육각볼트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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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c="http://bikem.co.kr/files/edit_file/201212/20121215100337_220955194_500_w.jpg">




하얀색
화살표가 위를 향하게 하여 바엔드에 끼워넣고...



href="javascript:show_big_img_path('/home/bikemagazine/www/files/edit_file/201212/20121215100345_220955194.jpg')"> border=0 a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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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함된
육각렌치를 이용해서 조여주면 안에서 벌어지면서 고정되는 방식이다.

다만 플라스틱으로 되어있다보니 뭔가 좀... 아쉽다.


하얀색 화살표를 기껏 맞췄는데 렌치로 조이다보면 힘없이 돌아가는 경우도 발생.
어쨌든 이렇게 장착을 양쪽에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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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를
끼워주면 된다. 하얀색 화살표를 맞춘다고 맞췄는데,

끼우고나면 잘 안맞기도 했다.

적당히 돌려주면 장착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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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조등과
후미등을 한번에 해결하면서,

핸들바위의 좁은 공간을 쓰지 않아서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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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조등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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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c="http://bikem.co.kr/files/edit_file/201212/20121215100436_220955194_500_w.jpg">




후미등의
모습


그런데 비가오거나 하면, 핸들바를 타고 빗물이 떨어질텐데

방수가 얼마나 될지는 의문이다.


우중라이딩을 하게된다면 랩으로 이음새만 슬쩍 감아줘도 괜찮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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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c="http://bikem.co.kr/files/edit_file/201212/20121215100444_220955194_500_w.jpg">




과연
얼마나 잘 보일지 궁금하여 야밤에 자전거를 끌고 나가보았다.

안장에서 내려다본 모습. 가로등이 켜져있는 골목길을 밝힐 정도는
아니였다.



href="javascript:show_big_img_path('/home/bikemagazine/www/files/edit_file/201212/20121215100455_220955194.jpg')"> border=0 alt=""
src="http://bikem.co.kr/files/edit_file/201212/20121215100455_220955194_500_w.jpg">




뒤에서도
잘 보이는 후미등.


다만 점멸기능이 없고 때문에 도로에서 사용할만큼 밝지는 않기 때문에

싯포스트에 후미등을
추가로 사용해야 할 듯 하다.



href="javascript:show_big_img_path('/home/bikemagazine/www/files/edit_file/201212/20121215100501_220955194.jpg')"> border=0 alt=""
src="http://bikem.co.kr/files/edit_file/201212/20121215100501_220955194_500_w.jpg">





이것은
구라사진. 셔터스피드를 길게해서 좀 과하게 밝게 표현해봤다.


실제로 이만큼씩이나 어마어마하게 밝지는 않다.



그래도 정면으로 바라보면 눈부시다.


바로 앞에서 보면 전조등의 불빛이 보이지 않는다.



(자전거 도로에서 사용하면 마주오는 자전거에 방해가 되지 않는다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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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c="http://bikem.co.kr/files/edit_file/201212/20121215100507_220955194_500_w.jpg">




실제
느낌은 이정도가 되겠다.


자전거도로에서나 야간에 라이트가 충분한 그룹라이딩시에


꽤나 유용하게 쓰일 것
같은 아이템이다.


방향지시등의 경우에는 좀 더 실제 사용을 해봐야할 것 같다.



href="javascript:show_big_img_path('/home/bikemagazine/www/files/edit_file/201212/20121215100516_220955194.jpg')"> border=0 alt=""
src="http://bikem.co.kr/files/edit_file/201212/20121215100516_220955194_500_w.jpg">




집에 다시 들어오면서 찍어본 빔샷.

핸들바 각도에
따라서 라이트의 각도가 고정되는 것도

단점이라면 단점이 되겠지만.. ^^

어쨌든 빨리 야간 라이딩 나가고싶게 만드는
아이템!!!

(하지만 당분간은 너무 추워서.. ㅠㅠ)





style="BORDER-BOTTOM-COLOR: ; BORDER-TOP-COLOR: ; BORDER-RIGHT-COLOR: ; BORDER-LEFT-COLOR: "
border=1 cellSpacing=1 cellPadding=2 width="100%" bgColor=#ccff99 align=center>


style="BORDER-BOTTOM-COLOR: ; BORDER-TOP-COLOR: ; BORDER-RIGHT-COLOR: ; BORDER-LEFT-COLOR: ">자리를
많이 차지 하지 않고, 왠지 버려진 공간을 활용하는 느낌. 작은 녀석이 전조등, 후미등, 방향지시등~ 3가지의 기능이 모두 포함하고 있으니 굿!
전조등의 경우에는 원하는 만큼 충분히 밝지 않을 수도 있지만 밝기를 기대하는 아이템은 아니니까 충분하다고 할 수도 있다. 다만 핸들바에 끼우는
기본 틀(?)이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어서 아쉬움이 든다~ ^^






2012-12-23 12:37:35
아! 좋은데 난 MTB라서 ㅎㅎ
안전과 라이트의 두마리 토끼를 잡은듯 합니다
2013-01-25 17:25:49
와우 신기한 라이트!!!!!!!!!!!!!!!!!!!!!!!!!!!!!!!!!!!!!!!!괜춘한데요?
2013-01-08 20:58 홍자 10629
2012-12-21 16:21 바바박티 12788
2012-12-15 22:12 김_정훈 12664
2012-12-10 16:12 9424
2012-12-03 21:15 얼리어댑터 11007
2012-12-02 19:34 김_정훈 7965
2012-11-29 06:56 바바박티 10914
2012-11-26 00:14 김_정훈 10132
2012-11-23 15:31 바람개비 10769
2012-11-21 11:13 진짜진 6640
2012-11-21 00:34 얼리어댑터 12462
2012-11-20 14:42 바람개비 10311
2012-11-09 23:06 김_정훈 7948
2012-10-25 23:36 김_정훈 9429
2012-10-21 18:06 바람개비 13185
2012-10-17 11:56 희망이 7350
2012-09-18 23:06 김_정훈 13182
2012-09-14 20:55 쌔리라 11513
2012-09-07 15:07 qpt808 8068
2012-09-01 19:30 즐기자 16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