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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바다스포츠, 뉴 버디 최대 30만원 가격 인하
2018-09-01   바이크매거진

산바다스포츠가 풀 서스펜션 폴딩 미니벨로 뉴 버디(NEW BIRDY) 일부 제품군의 소비자가격을 인하했다. 이를 통해 국내 소비자들도 앞으로 버디 자전거를 보다 편하게 접할 수 있게 됐다. 최대 30만원까지 가격을 내린 이번 할인은 산바다스포츠의 버디 유통 5주년을 기념해 이뤄졌다.

구체적인 가격 인하폭을 살펴보면, STANDARD 모델은 30만원, TOURING은 25만원, SPORT와 CLASSIC은 각각 20만원, 15만원 인하된다. 지난 2016년 제조사의 요청으로 불가피하게 인상했던 가격을 내려 소비자의 접근성을 더욱 높이겠다는 게 산바다스포츠의 설명이다.

산바다스포츠 홍기석 대표는 "국내 자전거 시장의 침체된 분위기 속에서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뉴 버디가 공격적인 프로모션으로 국내 폴딩 미니벨로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해당 모델들은 위클 압구정점과 여의도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정 소비자가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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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바다스포츠: http://sanbada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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