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저녁 라이딩 하려고 카메라도 가지고 가지 않고 철물점에서 WD40도 쇼핑하고 모였는데, 모인 분들이 태고사 가자고해서 다녀왔습니다.
생활차 가지고 업힐한 분도 계시고...
짐승급은 소요시간 1.5배속으로 다녀올텐데, 대충 샤방샤방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구도로를 타서 차도 없고 좋았는데, 태고사 내려올땐 안개때문에 전방 5미터 밖에 안보이는 느낌이어서 정말 천천히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 생활차가지고 댄싱으로 타다가 끌다가 한 분은 초상권 문제로 Blur 처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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