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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지노모도, 포럼 통해 아미노산 중요성 부각
2017-12-08   정혜인 기자
한국아지노모도는 아미노산의 이해와 가치를 공유하고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아미노사이언스(Amino Science)라는 이름의 포럼을 지난 12월 7일 진행했다. 또 한국운동영양학회(사)와 MOU 체결을 통해 지속적인 국내 운동 영양 연구 교류와 학술지원사업 등의 활동을 약속했다.

아미노바이탈의 제조사인 아지노모도는 지난 12월 7일 약 100여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아미노사이언스포럼'을 개최하여 아미노산의 중요성과 이해도를 높였다.

한국운동영양학회와 한국아지노모도는 아미노산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교류하기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

포럼의 연설 주제는 운동 활동과 세가지 영양소의 중요성(서울여대 장혁기 교수), 운동선수와 아미노산의 관계(리츠메이칸대 연구원 황혜정), LEAA 섭취가 휠체어 농구선수에 미치는 영향(건국대, 김지수 교수)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공통된 핵심은, 충분한 단백질 섭취는 근육과 신경 등을 형성하고 근 피로도를 낮추어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요소라는 점을 강조한 내용이다.
섭취된 단백질은 최소단위인 아미노산으로 분해되면서 위에서 흡수 되는데, 전 과정을 거치는 동안 소요되는 시간이 약 3시간이다. 운동 전/중/후에 아미노산 보충제를 섭취하게 되면 분해되는 시간을 절약해 흡수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아미노산은 체조직 구성과 생체 기능을 수행하는 것에 집중 사용되지만, 골격근에서 산화되어 운동 중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는 양이 약 10%다. 이에 고갈되지 않도록 섭취가 이뤄지면 장시간 운동시 혈장의 트립토판과 BCAAs의 비율을 낮춘다. 세로토닌의 증가를 억제하고 피로를 지연시켜 운동 시간 연장에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운동 직후에 섭취하면 단백질 합성을 즉각 촉진시켜 근육의 회복 과정을 빠르게 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단백질 하루 권장 섭취량은, 체중 1kg 당 일반인이 약 0.8~1.2g, 지구성 운동선수는 약 1.2g~2g, 근력운동선수는 약 2~2.6g이다.

아미노바이탈 골드와 퍼펙트에너지젤은 운동 전/중에 활용하는 제품이다.

아미노바이탈 3600

한편, 아지노모도는 1909년 창립한 식품기업으로 현재 30여개국 1,700여명의 R&D 인력으로 세계 10대국에 글로벌 R&D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생산성이 높은 미생물개발, 아미노산의 대한 연구로 지금의 BCAA 제품 아미노바이탈을 개발하고 전세계에 판매하고 있다.
아미노바이탈은 운동 선수들의 근력 강화와 피로회북 등을 돕는 식품으로 인정받아 1995년 첫 발매되어 일본올림픽위원회(JOC)와 골드 파트너쉽 체결, 2020년 동경 올림픽 대회의 공식 스폰서로 지정되기도 했다.


관련 웹사이트
세파스 : http://cephas.kr/
한국아지노모도 : http://www.ajinomot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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