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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온55, 윈터 레이싱으로 식지 않는 라이딩 열기 이어가
2019-03-05   김수기 기자
스포츠온55는 스마트 트레이너를 이용한 온라인 인도어 사이클링 경기인 '윈터 레이싱'을 개최해 지난해 12월부터 올 2월까지 예선전을 치뤘다. 윈터 레이싱은 추운 날씨에도 본격적인 라이딩 시즌까지 계속 페달링을 이어가도록 스포츠온55이 기획한 인도어 레이스 경기이다.
스포츠온55는 매주 금토일에 BMC 서울에 방문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기록을 측정하고, 매달 기록 상위자 남자 16명, 여자 4명에게 본선 진출 티켓을 제공했다. 윈터 레이싱에 총 135만원 상당의 상금이 걸려 60여 명이 예선에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그리고 3월 1일 본선 진출자를 대상으로 BMC 서울에서 즈위프트의 9.5km 코스(남)와 3.5km 코스(여)에서 토너먼트 경기가 열려 최종 우승자를 가렸다. 먼저 남자부 경기는 4명이 조를 이뤄 각 조의 1위가 결승에 올라가고, 여성부 경기는 단판 승부로 순위가 결정됐다.
갤러리와 팀동료의 격려와 응원 속에서 굵은 땀방울을 흘린 참가자 중에서 남자부는 최윤호(1위), 이준석(2위), 여자부는 조아라 선수가 포디엄에 올랐다.

인도어 레이스 경기인 윈터 레이싱이 열린 BMC 서울 스토어에 삼일절을 맞아 태극기가 걸렸다. 



윈터 레이싱은 탁스 네오 스마트 트레이너를 이용해 즈위프트 코스(남-9.5/여-3.5km)에서 열렸다.

스포츠온55는 대회 참가자와 갤러리를 위해 핑거푸드와 함께 푸짐한 경품을 제공했다.

지난 2달 간 BMC 서울에서 기록을 측정한 상위 참가자 20명이 모여 3월 1일 본선과 결선이 치뤄졌다.

블랙번 레이스데이로 몸을 풀고 있는 참가자.


남자부는 4개조의 1위가 결선에 올랐다.


여성부 결선 참가자.



남자부 결선 참가자.


남자부는 최윤호(1위), 이준석(2위), 여자부는 조아라(1위)가 포디엄에 올랐다.

스포츠온55는 행사장에 있는 모든 이를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을 제공했다.


관련 웹사이트
스포츠온55 : http://bmc-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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