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인 스틱드라이브, 자석으로 편리한 안전등
에디터 : 박창민 기자
리자인(LEZYNE)은 자석을 이용해 간편하게 장착 및 탈착이 가능한 안전등 스틱드라이브(Stick Drive)를 출시했다.
스틱드라이브는 23g의 가벼운 무게와 USB 충전 배터리로 23시간(플래시 모드) 사용이 가능한 안전등으로, 길게 디자인되어진 외형이 시트포스트 또는 체인스테이에 잘 어울린다.

리자인 스틱드라이브
최대 30루멘 밝기로 낮 시간에도 유용하며, 플래시 모드에서 최대 23시간 사용할 수 있다.

소비자가격 : 39,000원

리자인 스틱드라이브 모드 변환 및 자석식 장착/탈착 방법
동영상원본 : https://youtu.be/yykrpLNRpKw

모드에 따른 사용 시간

전체 7가지 안전등 모드가 있으며, 렌즈 설계를 통해 빛이 좌우로 넓게 퍼질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리자인 스틱드라이브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자석을 이용한 장착 및 탈착에 있다. 마운트 부분과 본체가 만나는 부분에 자석을 삽입하여 간단하게 마운트에 올리는 정도로 장착이 된다.
충전을 할 때는 위로 들어올리면 자석이 떨어지면서 뽑히고, 본체에 일체형으로 설계된 USB 포트를 이용해 충전하면 된다.

패키지에는 2가지 사이즈의 고무밴드, 마운트, 라이트 본체가 포함된다.

시트포스트는 원형 뿐 아니라 캄테일 디자인의 에어로 형태에도 잘 맞는다.
라이트 본체의 길이는 73mm, 폭은 14mm로 좁고 길다.

짧은 고무밴드를 이용해 시트스테이에 장착해도 좋다.

마운트와 라이트 본체가 만나는 부분에 자석이 삽입되어 쉽게 장착 및 탈착이 가능하다.

라이트 본체의 하단부는 USB 충전 단자로 디자인되었다.

약 3시간이면 완충된다.


관련 웹사이트
아딕스 디스트리뷰션 : http://www.lezyne.co.kr
리자인 : https://ride.lezy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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