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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 이소진 기자
사진 : 시마노 제공 |
시마노(SHIMANO)가 변화하는 지형과 다양한 라이딩 스타일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다목적 오프로드 페달 'PD-EH510'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시마노 SPD 클립인 시스템의 페달링 효율성과 플랫 페달의 안정감을 동시에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설계를 채택했다.
SPD와 평페달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PD-EH510 출시
듀얼 인터페이스:
PD-EH510은 한쪽 면에는 SPD 체결 바인딩을, 반대쪽 면에는 평평한 플랫폼을 갖춘 이중 구조가 특징이다.
이를 통해 라이더는 지형 조건이나 착용 신발, 라이딩 선호도에 따라 페달과의 결합 방식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이러한 범용성 덕분에 출퇴근, 그래블 탐험, 오프로드 라이딩은 물론 전기자전거(E-bike) 사용자에게도 이상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8개의 핀으로 고정력을 높여주는 평페달 방향
SPD와 호환되는 클릿 페달 방향
향상된 그립력과 안정성 플랫폼:
규격은 111mm x 96mm로 넓게 설계되어 페달링 시 안정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각 측면에 8개씩 배치된 핀(Pin)은 클립을 체결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신발과 페달 사이의 강력한 그립력과 자전거 제어력을 보장한다.

내구성과 기능성을 고려한 설계:
거친 주행 환경을 고려해 내구성 확보에도 주력했다. 페달 본체는 견고한 레진 소재에 질감 마감 처리를 적용하여 바위 충돌이나 마모로부터 제품을 보호한다. 또한, 페달 프로파일을 얇게 설계하여 기술적인 지형이나 좁은 코너, 장애물 통과 시 지상고(Ground Clearance)를 확보했다.
내부에는 내구성이 뛰어난 부싱 베어링 구조를 적용해 유지보수 소요를 줄이고 오랜 기간 성능을 유지하도록 했다.
관련 웹사이트
나눅스네트웍스: https://blog.naver.com/nnxspor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