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니언, 더 가볍고 빠른 다운힐 머신 올뉴 센더 CFR 발표
2020-08-11   바이크매거진
캐니언(CANYON)은 새로운 지오메트리가 적용된 다운힐 바이크 올뉴 센더(Sender) CFR을 발표했다.
캐니언의 엔지니어와 선수가 합작해서 만든 센더 CFR은 프레임 사이즈에 따라 휠사이즈가 바뀌는데, L과 XL 사이즈에는 29인치 휠이, S와 M 사이즈에는 앞 29인치, 뒤 27.5인치가 장착된다. 이 옵션은 키가 작은 라이더에게도 동일한 주행성을 제공하기 위한 휠사이즈 조합이다.

캐니언은 지오메트리와 프레임 소재, 리어샥 구조, 휠사이즈를 바꾼 올뉴 센더 CFR을 발표했다.

올뉴 센더 CFR의 프레임셋 무게는 3.2kg으로, 초경량 다운힐 머신이 가능해졌다.

The Clock Never Lies | Introducing the Sender CFR
동영상 주소: https://youtu.be/IbN-Ki_qt1g


캐니언 센더 CFR은, 체인스테이와 시트스테이가 카본으로 바뀌고, 샥마운트 위치가 변경됨에 따라 시트튜브에 감량을 이뤄내 프레임에서 600g을 감량할 수 있었다. 센더 CFR의 프레임 무게는 3.2kg.

센더 CFR의 지오메트리는 최신 DH 코스의 트렌드에 맞춰 고속 다운힐에서의 안정성을 부각시켜 무게 중심을 낮추고, 휠베이스를 늘린 특징을 갖는다. 그리고 지오메트리 조정 기능으로 리치를 ±8mm, 체인스테이를 10mm 길게 세팅할 수 있다.
센더 CFR은 스램과 협업해 킥백 현상을 이전 센더에 비해 60% 줄여 가속과 제어가 저하되는 것을 막았다.  

센더 CFR은 리어 휠 장착 위치를 바꿔 체인스테이 길이를 10mm 조정할 수 있다.

리어샥 마운트 위치를 변경해 프레임 무게 감량과 리어 서스펜션의 퍼포먼스를 높였다.

29인치 휠셋에 맞게 짧아진 헤드튜브.

인터널 케이블 가이드, 더블 실드 베어링, 나사산 인서트 등으로 관리가 쉬워졌다.

스램과 협업해 킥백 현상을 60% 줄여 가속과 제어의 저하를 막았다.

센더와 올뉴 센더의 리어 서스펜션 비교.


관련 웹사이트
캐니언 : http://bitly.kr/sendercf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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