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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니언, 에어로와 수납, 콕핏을 업그레이드한 스피드맥스 출시
2020년 11월 17일
에디터 : 바이크매거진
사진 : 캐니언 제공

2015년에 런칭된 지금의 캐니언(CANYON)의 스피드맥스(Speedmax)는 세계 수준의 트라이애슬론 경기에서 놀랍도록 성공적으로 달리고 있으며 지난 5년 동안 코나에서 5번의 아이언맨 월드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했다. 여기에 3개의 유럽 챔피언십 타이틀, 2번의 70.3 월드 챔피언십 우승과 세계 기록의 장거리 시간까지 더했다.
캐니언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라이더의 높아진 눈높이에 맞는 새로운 스피드맥스를 개발해 발표했다. 캐니언은 스피드맥스를 개발하면서 에어로 다이나믹과 통합 스토리지, 포지션의 편안함에 집중했다.


캐니언은 공기역학적으로 더 발전하고, 스마트한 수납공간과 편안한 포지션을 제공하는 뉴 스피드맥스를 발표했다.


뉴 스피드맥스는 디스크 브레이크 플랫폼이며, CFR과 CF SLX, CF 라인업이 출시된다.


Canyon Speedmax Disc 2021 | The Best. Better.
동영상 주소: https://youtu.be/jTt853QUTsQ


캐니언은 에어로드 개발에 협업 파트너로 선택한 스위스사이드(SwissSide)는 물론 에르곤(Ergon), 하이드라팩(Hydrapak) 등과 힘을 모아 스피드맥스를 업그레이드했다. 스위스사이드의 공기역학, 에르곤의 인체공학, 하이드라팩의 수납시스템이 모여 뉴 스피드맥스가 탄생했다.
스피드맥스는 에어로드와 마찬가지로 최첨단의 CFD와 풍동 실험, 페르디(Ferdi, 테스트용 더미)를 통해 실제 라이더들이 사용할 때 9~10와트를 절약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그리고 에르곤과 개발한 콕핏은 모노 익스텐션으로 바람의 영향을 줄이면서 폭넓은 조절범위를 가진다. 뉴 스피드맥스는 외부 노출로 인한 공기저항을 줄이기 위해 프레임 내부에 별도의 수납공간을 만들어 물과 보급품, 공구를 넣는다. 

뉴 스피드맥스는 디스크 브레이크 플랫폼이며, CFR과 CF SLX, CF 라인업이 있다. CFR과 CF SLX는 파워미터가 함께 제공되며, CF 는 이전 CF SLX 림 브레이크 라인업과 동등한 성능을 제공한다.


스위스사이드와 협업해 CFD와 풍동실험, 페르디 등을 통해 공기역학 성능을 높였고,
실제 프로 라이더들이 사용하면 9~10와트를 줄일 수 있다.


에르곤과 개발한 콕핏은 모노 익스텐션으로 공기영향을 줄이면서 포지션 조절범위가 더 넓어졌다.


뉴 스피드맥스의 스마트한 수납 시스템.


프레임 내부에 하이드라팩이 수납되며, 탑튜브 상단의 주입구를 통해 물을 넣는다.


탑튜브에 마련된 보급 스토리지.



관련 웹사이트
캐니언: http://asq.kr/DUK9WLoHtFRU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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