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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산 MTB 라이딩으로 즐긴 리브 캠프
2019-08-21   박창민 기자
여성을 위한 전문 자전거 브랜드 리브(Liv)는 앰버서더인 레이디보스들과 함께 백운산에서 산악 라이딩으로 캠프를 진행하였다.
지난 가평 연인산 산악 라이딩에 이어 두번째로 MTB 라이딩에 나선 리브 레이디보스 라이더들은, 산악을 자주 경험할 기회가 없었지만 지난 캠프보다 부쩍 자신감 있는 라이딩으로 산악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리브의 앰버서더인 레이디보스들은 올해 두번째 산악 라이딩 캠프를 백운산에서 진행하였다.

이번 캠프는 약 37km의 백운산 MTB 코스를 라이딩하며 한여름에도 시원한 산과 계곡을 즐길 수 있었고, 참가자들은 산악 라이딩이 주는 재미와 즐거움을 더욱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또, 젊은 라이더들에게는 익숙하지만 레이디보스들에게는 생소할 수 있는 스트라바(Strava) 앱의 활용을 직접 배우며 자신의 라이딩 루트를 인터넷 상에 기록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다.

리브의 앰버서더인 '레이디보스'는 자이언트/리브 대리점의 여성 대표들로 이루어진 그룹으로, 소비자와 직접 대면해야 하는 상황에서 경험에 의한 정보를 제공하여 라이더들이 편하고 정확하게 여성 자전거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레이디보스들은 "평상 시 로드 라이딩을 주로 접하기 때문에 산악에 대한 이해가 많이 부족했다. 하지만, 올해 다양한 산악 캠프를 통해 산악 라이딩의 즐거움과 재미를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며 캠프 소감을 전했다.

37km의 백운산 MTB 코스에 도전한 레이디보스

여름에도 시원한 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 것이 산악 라이딩의 매력


해발 900m를 넘게 오르는 산악 지형으로 이루어진 코스


산을 오르면서 변하는 나무의 종류를 보는 것도 즐거움 중에 하나였다.






긴 다운힐을 마지막으로 이날의 산악 라이딩이 무사히 마무리되었다.

마무리는 시원한 계곡에서 쿨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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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웹사이트
리브 코리아 : https://www.liv-cycling.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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