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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 이소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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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니언(Canyon)이 세계 최대의 롱 디스턴스 철인 3종 경기인 '챌린지 로쓰(Challenge Roth)'의 공식 파트너십 4주년을 기념하여, 두 번째 '로드 투 로쓰(Road to Roth)' 에디션 스피드맥스를 공개했다. 이번 에디션은 단순한 레이스용 자전거를 넘어, 전 세계 철인들이 열망하는 전설적인 대회인 챌린지 로쓰의 참가 기회까지 연결해 주는 특별한 구성을 갖추고 있다.

전설적인 '챌린지 로쓰' 참가권 확보 기회
이번 스피드맥스 로드 투 로쓰 에디션의 가장 혁신적인 혜택은 바로 '참가권'이다.
이 자전거는 단순한 장비가 아닌 꿈의 레이스로 향하는 관문 역할을 한다. 각 자전거에는 QR 코드가 포함되어 있어, 이미 매진된 '2026 챌린지 로쓰(2026년 7월 6일 개최)'의 참가 슬롯을 구매할 수 있는 독점적인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캐니언은 선수가 최상의 컨디션으로 대회에 임할 수 있도록 유연성을 더했다. 만약 2026년 대회 준비가 충분치 않다면, 향후 5년 내에 개최되는 대회 중 원하는 해를 선택해 등록할 수 있어 자신의 계획에 맞춰 완벽한 '로쓰의 여정'을 준비할 수 있다.

로쓰의 밤하늘을 수놓는 빛의 에너지, '가우시안 빔' 디자인
이번 에디션의 디자인은 챌린지 로쓰의 밤하늘을 밝히며 수천 명의 관중과 선수를 매료시키는 상징적인 레이저 쇼에서 영감을 받았다.
캐니언의 디자인 팀은 에너지가 손실 없이 완벽한 정밀도로 뻗어 나가는 '가우시안 빔(Gaussian beam)'의 물리학적 원리를 시각적으로 재해석했다.
자전거의 라인을 따라 흐르는 강렬한 그래픽은 스피드맥스의 핵심 가치인 효율성, 집중력, 그리고 멈추지 않는 속도를 상징한다.

로쓰의 코스를 지배하기 위한 최적의 퍼포먼스
스피드맥스 CF SLX 로드 투 로쓰 에디션은 로쓰의 180km 바이크 코스와 악명 높은 솔라 힐(Solar Hill)을 정복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 통합형 콕핏: 캐니언 CP0019 트라이애슬론 콕핏은 별도의 전문 공구 없이도 선수가 원하는 공기역학적 포지션을 정밀하게 설정할 수 있는 높은 조절성을 제공한다.
• 구동계 및 파워: 무선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변속되는 SRAM Force AXS E1 eTap 12단 구동계와 공기역학적 효율을 극대화한 SRAM Force 1by Aero 50T 크랭크셋이 장착되어 유지 보수의 용이성과 속도를 동시에 잡았다.
• 휠셋: 전륜에는 Zipp 808 Firecrest, 후륜에는 Zipp Super9 디스크 휠을 적용해 난류를 최소화하고 어떤 바람 조건에서도 자신감 있는 주행을 지원한다.
• 편의 기능: 통합형 하이드레이션 시스템으로 에어로 자세를 유지한 채 수분 섭취가 가능하며, 벤토 박스와 BB 툴박스가 내장되어 보급식과 공구를 효율적으로 휴대할 수 있다.


전 세계 단 100대 한정으로 생산되는 '스피드맥스 CF SLX 로드 투 로쓰' 에디션의 가격은 13,850,000원이다. 이 특별한 자전거는 캐니언 공식 웹사이트(canyon.com)와 캐니언 앱을 통해서만 독점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관련 웹사이트
캐니언: https://www.canyon.com/k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