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데모 라이드 열리는 엘리시안 강촌 리조트
2014-04-29   박창민 기자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코리아 데모 라이드(Korea Demo Ride)'가 엘리시안 강촌 리조트에서 열리게 된다.
국내 최대의 자전거 시승 전시회인 '코리아 데모 라이드'는 5월 31일과 6월 1일 양일간 열리며, 비교적 거리가 멀지만 쾌적한 환경과 대중교통이 잘 연결된 '엘리시안 강촌 리조트'를 장소로 선정하였다.

2014 코리아 데모 라이드는 북한강 자전거길에 인접한 '엘리시안 강촌' 리조트에서 열린다.

엘리시안 강촌 리조트는 서울에서 전철을 이용하여 접근이 가능하며, 1박을 원할 경우 리조트 내의 콘도를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을 지녔다.
자가용을 이용할 경우 고속도로와 국도를 이용하여 접근이 가능하며, 가평을 거쳐 국도로 오는 길과 강촌IC를 통해 접근하는 방법이 있다.

전철을 통한 접근은 경춘선 ITX를 이용하면 되는데, 서울 상봉역을 출발하여 '백양리'역에서 하차하면 '엘리시안 강촌'을 만날 수 있다.
또한, 백양리역에서 코리아 데모 라이드 행사장까지는 셔틀버스가 있어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셔틀버스는 1시간에 3번(정시, 20분, 40분) 운행한다.

엘리시안 강촌은 백양리역에 연결되어 있으며, 상봉역에서는 대략 1시간 정도 소요된다.
각 역사별 열차시간은 도시철도 웹사이트에서 확인하면 된다.
[역사별 열차시간 보기]

경춘선 백양리역

백양리역에서 내리면, 행사장인 스키하우스 앞까지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셔틀버스는 1시간에 3대(정시, 20분, 40분) 운행된다.

자가용을 이용할 경우는 춘천고속도로(60번)를 이용하면 되는데, 화도IC에서 나와 46번 국도로 가평을 지나 '엘리시안 강촌'으로 이동하는 방법과, 강촌IC에서 나와 403번 지방도를 이용해 오는 방법이 있다.
두가지 모두 서울 외곽에서 1시간 15분 내외로 이동할 수 있는 거리(약 60km)이며, 고속도로 정체 현황에 따라 선택하면 좋을 듯 하다.

춘천고속도로->화도IC에서 46분 국도로 이동하는 방법
미사리에서 약 1시간 5분 소요

춘천고속도로->강촌IC에서 403번 지방도로를 이용하는 방법
미사리에서 약 1시간 소요

엘리시안 강촌은 '북한강 자전거길'과 바로 인접한 곳으로 자전거를 이용하여 방문하는 것도 방법이다. 서울 기준으로 본다면 대략 70~80km 정도의 거리로 가까운 편은 아니지만, 대성리역이나 청평역, 상천역 등 북한강 자전거길과 가까운 역에 내려서 자전거로 이동하면 1~2시간 내에 엘리시안 강촌까지 자전거로 이동하는 것이 어렵지 않다.

북한강 자전거길을 따라 엘리시안 강촌 리조트까지 갈 수 있다.
서울에서 약 80km 거리지만, 대성리역부터 북한강 자전거길과 경춘선 전철이 연결되어 있어서 함께 이용하면 조금 더 편리하다.

엘리시안 강촌은 쾌적하게 관리되는 콘도 숙박시설로도 유명하다. 4가지 평형별 방이 준비되어 있고, 코리아 데모 라이드가 열리는 5월 31일과 6월 1일은 비시즌 기간이어서 비교적 저렴하게 숙박 예약이 가능하다.

엘리시안 강촌 리조트 내의 콘도 숙박은 쾌적한 시설로 알려져 있다.
4가지 방 타입이 있으며, 코리아 데모 라이드가 열리는 5월 31일과 6월 1일은 비시즌 기간이어서 조금 저렴하게 예약이 가능하다.

꼭 타고 싶었던 자전거, '코리아 데모 라이드' 시승 전시회를 통해 만나보자.


관련 웹사이트
엘리시안 리조트 : http://www.elysian.co.kr/ 
코리아 데모 라이드 : www.koreademor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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