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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포츠, 초보 라이더의 엉덩이를 보호할 젤 커버
2015-12-15   바이크매거진
자전거를 처음 타는 사람들이 하나같이 이야기하는 것은 바로 엉덩이의 통증, 평상시 그 쪽의 근육이 사용되지 않을 뿐 아니라 치골이 딱딱한 안장에 닿으며 전달되는 통증은 감당하기 쉽지 않다.
그런 라이더를 위해 치골의 통증을 줄여줄 수 있는 젤 커버가 개발되었는데, 블루레포츠에서 출시한 젤 커버 3종을 소개한다.

안장 전문 브랜드 벨로(VELO)

플러시 171 젤커버는 타이완의 안장 제조사인 벨로(VELO)에서 생산한 젤커버로 회음부 압박을 줄이고, 공기 순환을 위한 패드 디자인이 특징인 젤커버다. 안장이 작다면 플러시 172 젤커를 구매하면 된다.
젤 쿠션이 치골이 안장에 닿는 부분을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어서, 장시간 라이딩할 때 커버와의 마찰에 의해 발생되는 통증까지 고려한 모델이다.

벨로 플러시(VELO PLUSH) 171 젤커버
소비자가격: 20,000원

사이즈가 작은 '벨로 플러시 172 젤커버'는 18,000원이다.


두툼한 젤 쿠션의 느낌, 블루 젤커버

회음부를 보호하는 채널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치골과 안장이 닿는 부위에 두툼한 젤 쿠션을 삽입한 것이 '블루 젤커버'의 특징이다. 초보 라이더들이 안장에 처음 앉을 때 충분한 쿠션감을 느낄 수 있어서, 라이딩의 부담감을 줄일 수 있다.
사이즈는 대,중,소로 출시되고 있어서, 자신의 안장에 적당한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좋다.

블루 젤커버 대형
소비자가격: 미정

블루 젤커버 소형
소비자가격: 미정

블루 젤커버 대형(왼쪽)과 소형(오른쪽) 크기 비교. 중간 크기인 중형 사이즈도 출시된다.

젤커버는 안장에 씌운 후, 스트링을 조여 단단하게 묶는 방식으로 고정할 수 있다.


관련 웹사이트
블루레포츠: http://www.bluele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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