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C 느끼고 즐기는 'FEEL & PLAY' 런칭쇼
2018-09-17   박창민 기자
BMC의 공식유통사인 스포츠온55는 지난 9월 15일 'BMC Seoul'에서 지로(GIRO) 에더(Aether) 헬멧과 BMC 타임머신로드(TMR)를 발표하며, 직접 체험할 수 있는 'FEEL & PLAY' 런칭쇼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미리 신청을 받은 라이더들과의 테스트 라이딩을 시작으로, 즈위프트(ZWIFT)를 이용해 200m의 거리를 1분에 맞추어 달리는 원미닛 경기, 경륜 프로인 임영완 선수의 스프린트 트레이닝 세션 등이 진행되었고, 6시부터 지로 에더와 BMC 타임머신로드의 신제품 발표가 이어졌다.

BMC 팀머신과 로드머신의 테스트 라이딩이 오후에 진행되었다.
이날은 최진용 프로(GYCC)와 BMC 앰버서더인 이수연씨가 함께 라이딩에 참여했다.


약 1시간 정도 짧은 라이딩이었지만, 최진용 프로의 그룹 라이딩 강의를 포함해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라이딩 후에는 최진용 프로와 BMC 앰버서더인 이수연, 이수정 씨의 사인회와 사진촬영도 진행되었다.

즈위프트에서 200m를 1분에 맞추어 달리는 원미닛 경기도 함께 열려 흥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에서 발표한 지로 에더 헬멧은 낙차로 인해 발생하는 충격을 효율적으로 분산시켜주는 MIPS 기술을 헬멧 내부에 적용하였고, 이로인해 기존 MIPS로 인한 답답함 등의 불편함을 완전히 개선시킨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의 MIPS 레이어로 인한 통풍성 저하가 완전히 개선되어 프로 라이더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었다.

헬멧 내부에 MIPS 기술을 적용해 안전과 성능을 모두 개선한 지로 에더 헬멧


신제품 발표의 하이라이트였던 BMC의 새로운 에어로 바이크 타임머신로드(TMR)는 콕핏부터 물통케이지와 툴박스까지 통합설계하여, 에어로 성능을 극적으로 올렸을 뿐 아니라 디스크 브레이크를 적용해 컨트롤 능력까지 향상시켰다.
특히, 각 자전거에 적합하게 순응성을 적용하는 BMC의 TCC(Tuned Compliance Concept) 기술을 포크와 시트스테이에 적용해, 빠른 스피드에서 부드럽고 안정적인 컨트롤을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나라에 공식 출시를 알린 BMC 타임머신로드(TMR)

콕핏 뿐 아니라 물통케이지와 툴박스까지 통합설계하여 극적인 에어로 성능을 만들어냈다.


스포츠온55는 앞으로도 라이더들이 편하게 BMC Seoul 매장에 들러 BMC의 최신 기술들을 직접 느낄 수 있는 테스트 라이딩 및 다양한 이벤트를 계속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련 웹사이트
스포츠온55 : http://www.sports55.co.kr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위의 기사는 개인적인 용도 및 비상업적인 용도의 '퍼가기'를 허용하며, 상업적인 용도의 발췌 및 사진 사용은 저작자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