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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인 세척과 간단 점검으로 자전거 새단장
2018-12-18   정혜인 기자

자전거와의 외출이 점점 드물어지고 야외 라이딩이 점점 줄어들 수 밖에 없는 시기가 왔다.
실내 트레이너로 라이딩을 전환시키거나 실내에 보관하는 날이 많아질 수록, 실내 진입을 위한 깨끗한 청결 단계가 요구된다. 따라서 그동안 잔뜩 누적시킨 때를 벗기고 자전거 문제점을 점검하는 등 새단장 과정이 필요하겠다. 쌓인 오염물질이 프레임과 금속에 고착되거나 녹이 슬게 하는 등의 상처를 최소화시키기 위함이다. 또 체인이나 스프라켓, 타이어 등의 마모, 구동계 부분의 건강상태를 점검해서 교체하거나 정비해 두어야 새로운 시즌을 맞았을 때 건강하고 안전하게 출발할 수 있다.
전문가가 아니어도 내 자전거에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체계적으로 세척하고 상태를 점검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새단장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더 큰 사고의 위험 요소로 여겨지는 문제점도 발견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에 피니쉬라인(Finish Line) 제품과 함께 자가 세척방법을 소개하고, BMC Seoul의 전문 미캐닉(김진환 담당자)을 통해 간단 점검 방법에 대한 정보를 전달코자 한다.

피니쉬라인(Finish Line) 제품과 함께 자가 세척방법, 그리고 간단한 안전 점검을 알아보자.


세척과정 : 기름때 제거→전체 세안→윤활→코팅

자전거 세척 과정의 첫번째는 체인을 중심으로 오염 물질이 덕지덕지 붙어 있는 윤활유, 즉 기름때를 벗기는 일이다. 구동계의 오염 상태가 지속될수록 체인과 톱니바퀴를 마모시켜 성능을 저하시키므로 수시로 세척해야 할 필요가 있는 부분이다.
기름때는 물로 씻기지 않으므로 기름을 녹이는 디그리서(degreaser)를 사용하게 되는데 보통 물을 사용하지 않고도 간편한 세척이 가능하다. 이 과정은 일상생활에서 세안 전 화장을 지우는 단계로 생각하면 된다.

기름때를 제거하고 나면 프레임과 구동계를 포함한 자전거 전체를 세척한다. 흙먼지나 기름때 잔여물, 굳어 있던 진흙 등을 벗겨내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비눗물로 세안을 하는 단계와 같다. 전체 세척이 끝나면 반드시 건조시켜 다음 단계인 윤활과 코팅과정을 거친다.
보통 윤활은 체인에 해당되며, 코팅은 브레이크와 핸들바 그립을 제외한 모든 부분에 도포하여 세척을 마무리한다. 이는 세안 후의 스킨 케어 단계와 같다.

세척에 사용된 제품은 KC 인증을 받은 피니쉬라인을 사용했다. 친환경 소재지만 강력한 성분으로 세척 효율을 높인 자전거 전문 세척 브랜드로 자전거 매장은 물론, 가정에서도 자주 사용된다.

세척은 구동계에 붙은 기름때 제거를 시작으로 자전거 전체 세척, 체인 윤활, 프레임 보호 코팅 순으로 진행한다.
세척에 사용된 제품은 KC 인증을 받은 피니쉬라인


기름때 제거 – 에코테크 디그리서 & 시트러스 디그리서 & E-쉬프트 클리너

구동계에는 체인이 체인링과 스프라켓에서 원활한 작동을 위해 윤활유가 도포된다. 구조상 외부에 돌출되어 있는 만큼 흙먼지와 같은 오염 물질을 피할 수 없으므로 일정시간 라이딩 후에는 지속적인 구동성능 유지를 위해 수시로 청소 및 윤활을 해야 한다.
기름때를 벗기는 데는 기름을 녹이는 디그리서가 사용되는데, 피니쉬라인에는 시트러스(Citrus)와 에코테크(Eco-tech), E-쉬프트(E-Shift) 클리너 3가지 제품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꼼꼼한 세척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전용 도구는 파크툴의 싸이클론 체인 스크러버와 기어클린 브러쉬, 피니쉬라인의 기어플로스 등이 있다.

시트러스 디그리서는 오렌지 껍질에서 추출한 성분과의 배합으로 산성의 성질을 지닌다. 일상적인 라이딩부터 오랜 시간 흙먼지와 진흙 속을 달린 산악자전거, 다양한 환경에서 여행을 마친 투어링 등 각종 오염물질로 더럽혀진 구동계에 탁월한 세정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면서 냄새의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분무 타입이 아니므로 헝겊에 묻혀 닦아내거나 별도 용기에 일정량을 넣어 도포하면 되는데, 오염 정도에 따라 물과 희석해서 사용하면 된다. 최대 물의 양을 시트리스의 5배로 배합하면 되는데 오염 정도가 높으면 디그리서만 사용해도 무방하다. 사용 후에는 물로 씻어낼 것을 권장한다.
산성의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강한 세척 능력을 가졌지만, O링이나 핸들그립 및 후드처럼 고무 소재가 포함된 부품을 손상시킬 수 있어, 사용 시 주의할 필요가 있다.

에코데크는 강력한 세척 능력을 가졌지만, O링이나 우레탄 엘라스토머, 핸들그립과 후드와 같은 고무 및 플라스틱 소재에도 안전하여, 부담없이 자전거를 세척할 수 있다.
단점은 사용시 냄새가 강한 편이어서 공간이 협소한 집안보다 외부에서 세척하는 게 좋다. 시트러스와 마찬가지로 물과 최대 1:5비율로 희석하여 사용 가능하며, 100% 생분해성 탈지용액으로 물 세척을 하지 않아도 무방하다. 세척방식은 시트러스와 동일하다. 

E-쉬프트 클리너는 시마노 Di2, 스램 eTap, 캄파뇰로 EPS 등과 같은 전자 구동계를 위한 디그리서다.
배터리와 전선 등의 전자장비로 구성되고 일반 구동계와 구조가 다르므로 전용 세척제를 권장한다. 와이어나 변속기의 손상을 주지 않으면서 기름때를 벗기고 물과 희석할 필요가 없다는 게 대표적인 특징이다.
또 일반적인 디그리서 보다 빠른 휘발성으로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 분사형이므로 원하는 부위에 뿌리기만 하면 되고 특별히 닦는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된다.

찌든 기름때를 벗겨내는 디그리서

소비자가격
에코테크 & 시트러스 : 18,000원(개당) / E-쉬프트 17,000(개당)

기름때를 녹이는 디그리서로 체인과 스프라켓, 크랭크 등을 닦아낸다.

고무 및 플라스틱 재질의 부품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에코테크

오렌지 껍질 추출물로 산성의 성질을 가져 강력한 세척력을 가진 시트러스

오염정도에 따라 물과 1:5 비율로 희석하거나 단독 사용이 가능하다.

체인은 헝겊 외 전용 세척 도구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싸이클론 체인 스크러버 안에 디그리서를 넣고 체인을 세척하면 편리하다.

싸이클론 체인 스크러버 : 32,000원

스프라켓은 전용솔을 사용하면 더욱 쉽게 닦아낼 수 있다.
기어클린 브러쉬 : 6,000원


신발끈처럼 생긴 기어 플로스는 스프라켓 사이를 닦아낼 때 유용하다.
기어 플로스 : 10,000원

페달도 풀어서 나사선에 낀 때를 닦아내자.

본연의 색을 찾은 카세트 스프라켓과 체인


기름때 제거하면서 상태 점검하기

꼼꼼히 세척할수록 문제점을 발견하기가 더욱 쉬워진다.
주로 확인할 것은 체인, 크랭크와 스프라켓, 풀리의 톱니바퀴, 행어 등이다. 과한 변속으로 체인 플레이트에 금이 가거나 벌어지지 않았는지, 톱니바퀴는 날카롭게 마모되었거나 미세하게 휘어 있지 않은지 확인할 수 있다. 평소 잘 확인하지 않는 풀리의 톱니바퀴도 변속 충격 또는 장기간 사용으로 마모되거나 깨진 흔적이 없는지 살펴보자.
행어는 자전거와 수평선을 유지하는 게 정상인데 조금이라도 휘어져 있지 않은지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이미 변속 트러블이나, 딸깍거리는 소음으로 자신의 상태를 알려오지만, 한번 더 체크하는 것이 좋다.

체인 플레이트에 금이 가거나 벌어지지 않았는지, 톱니바퀴는 날카롭게 마모되었거나 미세하게 휘어 있지 않은지 확인할 수 있다.

행어와 풀리는 바퀴와 수평을 이뤄야 정상이다. 약간이라도 휘어져 있지 않은지 점검하자.



전체 세척하기 – 슈퍼 바이크 워시

핑크색의 바이크 워시는 사람이 세안할 때 사용하는 비누나 폼 클린징 같은 존재다.
자전거 전체에 물을 도포한 후 세제를 분사하거나, 물과 희석한 세제를 스펀지에 묻혀 거품을 낸 후 자전거에 도포해 사용해도 된다. 카본과 티타늄, 알루미늄, 스틸 등 각종 프레임 소재와 안장, 브레이크, 구동계, 핸들바 등 어디든 사용이 가능하며, 솔이나 헝겊, 스펀지 등의 도구를 이용해 세척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손이 잘 닿지 않는 부분에 쌓인 먼지, 손 때가 가득한 핸들바, 타이어와 스포크 사이까지 전부 세척하면 된다. 디스크 브레이크 로터의 경우 세제 잔여물로 미끄럼을 유발하지 않도록 거품을 내서 닦는 것이 더 좋다. 오염정도가 심하거나 이미 고착된 오염물질에는 오염이 어느 정도 녹도록 물에 희석하지 않은 세제를 뿌려 놓고 일정 시간 후 닦아내는 것이 효과적인데, 프레임이 무광 흰색일 경우 미세하게 염색될 수 있으니 주의하자.

세척이 끝나면 물로 충분히 헹구거나 젖은 헝겊으로 깨끗이 닦아내고 구동계까지 말끔히 건조시키면 된다.
미캐닉이 알려준 한 가지 팁을 제공하자면, 수돗물이 아닌 지하수로 헹구는 것을 삼가는 것이 좋다고 한다. 지하수에 부식을 촉진시키는 물질이 함유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행여나 사용됐더라도 빠르게 건조시키는 게 중요하겠다.

자전거를 전체적으로 세척하기

소비자가격 : 슈퍼 바이크 워시 15,000원

카본과 티타늄, 알루미늄, 스틸 등 각종 프레임 소재와 안장, 브레이크, 구동계, 핸들바 등 어디든 사용.

손이 잘 닿지 않는 곳은 솔을 이용하는 게 좋겠다.


전체 세척으로 상태 점검하기

전체적인 세안이 이뤄지는 과정이므로 프레임과 볼트, 타이어, 브레이크 패드, 페달 등의 상태를 간단히 점검할 수 있다.
프레임은 도장이 벗겨지거나 크랙 가능성 등을 확인하면 되는데, 전문가가 아니고서야 이 두 경우가 혼돈되기 쉬우므로 먼저 충격의 흔적을 발견하는 게 중요하다
넘어지거나 자전거가 강하게 부딪힌 경험이 있다면, 프레임을 전체적으로 확인하면 되지만, 과한 변속으로 체인이 이탈한 경험이 있다면 눈에 잘 뛰지 않는 크랭크 안쪽의 비비쉘 부근을 관찰할 필요가 있다. 체인이 과하게 이탈되는 과정에 충격으로 도장을 벗겨 내기만 하면 다행인데 카본 프레임의 경우 잔 금을 발생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발견 즉시 전문 매장을 방문하는 게 좋겠다.

타이어는 마모 상태와 정렬 상태를 점검하자. 마모선이 있는 타이어는 쉽게 가늠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타이어 표면을 보자. 굴곡선이 밋밋해질 정도로 닳았거나 컴파운드에 크랙이 발생하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또 측면 사이드월에 찢긴 흔적이 없는지도 확인하자.
타이어 정렬은 림 브레이크의 경우, 허공에서 바퀴를 빠르게 굴렸을 때 좌우로 흔들리거나 타이어 패드에 닿을 정도로 흔들림이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타이어가 잘못 장착되었거나 케이싱의 손상, 또는 휠 밸런스의 문제로 이런 현상이 발생될 수 있다. 

브레이크 패드는 빗금이 그어진 마모선까지 닳았는지 확인하고, 좌우 간격이 맞는지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
볼트는 진동이 많이 발생되는 스템, 시트클램프, 안장, 헤드셋, 액슬 등이 잘 체결되었는지 확인한다. 토크 렌치가 있다면 더욱 정확하겠지만 없더라도 느슨하면 한번 더 조여주는 것으로 마무리한다.
페달과 시트포스트를 세척할 때는 분리해서 오염물질을 닦아내면 되는데, 다시 체결하기 전에 그리스 또는 고착방지제인 안티시즈(Anti-Seize), 카본 소재를 위한 카본 그립을 발라 두는 것을 권한다. 녹이나 고착방지, 베어링 수명 단축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헤드셋이나 BB, 허브 베어링 등에도 적용된다.

크랭크 안쪽은 체인 이탈로 인해 도장이 벗겨지거나 크랙의 가능성이 없는지 확인하자. 크랭크를 탈거하지 않아도 자세히 관찰하면 보인다.

브레이크 패드 간격과 마모 상태 확인하기

림 패드는 빗금이 들어간 부분을 넘기지 않게 해야한다.

타이어 마모는 마모선이나 트레드 패턴의 마모상태를 보고 판단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중앙에 파인 구멍이 마모선이다.

타이어 중앙 트래드 표면이 평평하게 닳았으면 교체하는 게 좋다.

사이드월의 상처난 곳이 없는 지도 확인해보자.

브레이크 패드를 기준으로 휠을 돌렸을 때 좌우 정렬이 정확한 지도 확인한다.

스템, 헤드셋, 액슬, 시트클램프 등 진동이 많은 곳의 볼트가 느슨해지지 않았는지 확인



헝겊으로 이물질을 닦아내는 것으로 관리가 가능한 페달과 시트포스트 등에는 녹이나 고착방지를 위한 그리스, 안티시즈와 같은 고착 방지제를 발라서 다시 체결하는 것이 좋다.


체인 윤활 및 프레임 코팅 - 피니쉬라인 건식 오일 / 쇼룸 광택 & 보호제

구동계가 다 마르면 체인과 톱니바퀴가 잘 맞물려 구동되도록 윤활작업을 해야 한다. 집안에 보관하거나 실내 트레이너에 장착할 목적이므로 건식 오일을 사용하면 되는데, 비가 오거나 젖은 노면을 장시간 달린다면 습식을 사용하면 된다.
피니쉬라인의 건식 오일은 도포하는 즉시 합성 필름이 형성되어 오염물질로부터 보호된다. 테프론 플루오폴리머 성분으로 인해 페달링 마찰을 최소화하고 녹이 스는 것을 방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윤활유는 체인에만 도포하면 되는데, 외부 플레이트에 묻지 않도록 한방울씩 떨어트리는 게 좋다. 오일을 과하게 도포하면 오염물질이 더 잘 달라붙는 요인이 되고, 부족하면 체인이 마모되거나 녹스는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참고하자.

윤활유를 바른 후에는 코팅 과정을 통해 프레임을 보호한다.
프레임을 덮어 씌운 도장 표면, 시트포스트, 크랭크 표면에 제품을 도포하고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내는 과정만으로 광택과 코팅 효과를 볼 수 있는데, 가벼운 마찰로부터 손상을 예방하고 이물질이 쉽게 달라붙지 않게 한다. 습기에도 보호되게 도우므로 볼트와 같은 녹슬 염려가 있는 금속 재질에도 도포하는 것이 좋다.
단, 그립이나 타이어, 브레이크 패드, 디스크 로터 등에 묻으면 미끄럼을 유발하므로 묻지 않게 주의하자.

체인에 윤활하기

건식 오일 : 10,000원

체인에 윤활유를 도포할 때는 링크 피봇에 한방울씩 골고루 떨어뜨리면 된다.

클릿 페달의 스프링 부분에도 윤활제 도포

프레임 보호 코팅 및 광택내기

쇼룸 광택 & 보호제 : 13,000원

프레임과 크랭크 등에 도포해서 가벼운 마찰에 손상되거나 흙먼지가 쉽게 달라붙지 않게 한다.


새것처럼 광택나는 프레임


쉽고 간편하지만 체계적인 자가 세척으로 자전거 관리 완성

자전거 세척은 단순히 깨끗하게 하기 위한 것만이 아니다. 성능을 유지 및 향상시키고 수명은 연장시키는 등 자전거 상태와 라이딩의 질적 차이를 얻고자 한 목적이 크다. 앞서 설명했듯, 쌓인 기름때는 구동계 마모를 촉진시키는데다 구동계의 회전을 더디게 하여 불필요한 에너지 손실이 발생되는 등 악효과를 일으킨다. 프레임에는 오염물질이 고착되어 멋진 디자인을 선택했던 게 무의미해지고, 가벼운 마찰에 의한 손상도 쉽게 발생될 수 있다.
이처럼 고가의 자전거를 선택하고 기대했던 성능을 제대로 얻지 못했다면 관리 소홀의 결과일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다. 사람도 관리 받는 사람과 전혀 받지 않는 사람의 외모나 건강 등에서 차이가 나듯, 자전거도 마찬가지다. 세척 중에 자전거 상태를 점검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관리 유지가 가능하다.
피니쉬라인은 단계별로 세척이 가능한데다 물을 사용하는 것에 대한 부담도 낮춰 자가 세척이 번잡스럽지 않다. 또 친환경 원료를 사용한 자전거 전용 세제이므로 자전거에 손상을 주지 않아 안전하고, 관리 비용도 줄일 수 있다. 자주 라이딩을 한다면 주기적으로 세척해주는 게 좋은데, 여유가 안된다면 구동계의 기름때 제거와 윤활만이라도 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관련 웹사이트
스포츠온55 : http://sports55.co.kr/
피니쉬라인 : http://www.finishline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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