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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노 X 바이크매거진, 하나로 뭉친 대청호 로드투어
2019-07-16   바이크매거진
시마노(SHIMANO)와 바이크매거진은 건강한 자전거 라이딩을 위한 로드투어를 위해 지난 7월 13일 대청호를 찾았다.
대청호는 지역 라이더는 물론 금강종주길의 시작을 위해 찾아오는 핫플레이스로 대청호와 수변 도로 그리고 피반령을 일주할 수 있는 곳이다.

대청호 로드투어는 LX 사이클링 팀과 코레일 사이클링 팀이 참여해 동호인과 함께 달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시마노 측은 "대회나 훈련 등으로 선수와 함께 달릴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아 선수들과 함께 라이딩을 하면서 여러 궁금증을 해결하는 소통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행사 취지를 소개했다.
참가자들은 선수들과 어색한 첫대면 후에 라이딩을 하면서 선수들에게 라이딩 팁도 얻고, 이야기를 나누며 밀고 끌어주는 등 대청호 라이딩을 통해 한 팀이 된 시간이었다.

대청호 로드투어는 코레일 사이클링 팀이 선두를 맡아 안내했고, 시마노는 뉴트럴 서비스를 지원해 투어 진행이 매끄러웠다. 시마노는 계획된 라이딩 일정에 맞춰 사고없이 라이딩을 마친 참가자에게 점심 시간을 이용해 작은 이벤트를 열어 선물을 증정하면서 대청호 로드투어는 막을 내렸다.

시마노와 바이크매거진은 지난 7월 13일 LX 사이클링 팀과 코레일 사이클링 팀, 동호인이 함께 대청호를 달리는 로드투어를 진행했다.

대청호로 떠나는 로드투어에 참가한 코레일 사이클링 팀의 강태우, 김건진, 김상표, 주대영, 주강은 선수, LX 사이클링 팀의 박상홍, 이시훈, 박상훈, 장훈, 김유로, 공효석 선수. (왼쪽부터)

대전지역에 기반을 둔 대퇴사두 동호인팀도 초청을 받아 대청호 라이딩에 합류했다.

시마노는 뉴트럴 서비스카와 보급 등을 지원하면서 차질없이 로드 투어를 진행했다. 투어 중 펑크가 몇 번 있었지만 사진 찍을 새도 없이 교체가 이뤄졌다.

시마노는 서울에서 출발하는 참가자들이 자전거를 깔끔하게 거치할 수 있도록 휠백을 제공했다.

시마노는 미호만남공원에 부스를 차리고 라이딩 전에 보급품과 기념품을 제공했다.



선수를 소개하면서 라이딩 후의 미션을 위해 참가자들은 선수 이름 외우기와 인증샷을 주문받았다.

대청댐을 배경으로 라이딩을 시작해 1차 보급지인 피반령을 향해 달려나간다. 



임시 집결지에서 후미 그룹을 기다리는 중.



피반령 KOM을 노리고 온 듯한 포스로 빠르게 올라오는 참가자.

선수들의 에스코트로 편안하게 올라가는 참가자.



수다와 인증샷이 난무하는 피반령 정상.



시원한 피반령 다운힐과 함께 2차 보급지로.




대청호 코스는 나무터널의 시원한 그늘이 종종 등장해 여름에 다녀오기에 좋다.



빠른 템포로 진행되어 다소 힘든 기색이었지만 보급으로 기력 충전.

오르락 내리락 낙타등을 연상시키는 대청호 서쪽길.


사고없이 라이딩을 끝내고 점심을 위해 들린 식당에서 이벤트(선수 이름 외우기)가 열려 소소한 즐거움도 챙겼다.

LX 사이클링 팀과 코레일 사이클링 팀 선수들이 뽑은 인상깊었던 라이더 2명에게도 선물 증정.

선수와 인증샷을 가장 많이 남긴 참가자와 SNS 후기 이벤트로 제공된 시마노 체어.


더 많은 사진은 미디어갤러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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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웹사이트
시마노: https://bike.shimano.com/ko-KR/hom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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