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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렉, 도마니 3세대와 새로운 아이콘 테마 발표
2019-08-16   박창민 기자
트렉바이시클코리아(TREK)는 지난 8월 14일(수) 새롭게 출시된 도마니(DOMANE) MK.III(마크쓰리)와 함께 프로젝트원의 새로운 아이콘 테마인 몰튼마블과 코스모스를 트렉 강남점에서 발표했다.

트렉은 지난 8월 14일 트렉 강남점에서 도마니 3세대와 새로운 아이콘 테마를 발표하는 이벤트를 가졌다.

트렉바이시클코리아의 진정태 지사장은 트렉의 브랜드 역사와 함께 새롭게 발표된 제품들을 소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29일 트렉월드를 통해 대리점주들에게 발표한 내용 중 핵심주제였던 도마니 3세대의 출시를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한 자리로, 더욱 부드러우면서도 스피드가 빨라진 도마니를 라이더들에게 발표한 것이다.
그리고,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트렉의 커스텀 주문 시스템 프로젝트원(ProjectOne)의 새로운 테마인 몰튼마블과 코스모스를 함께 발표하며, 라이더들에게 단순한 자전거가 아닌 예술적 가치를 가진 제품에 대해 소개하였다.

도마니 MK.III의 가장 큰 변화는 탑튜브 아이소스피드 적용을 통해 사이즈에 상관없이 균일한 승차감을 느끼도록 한 것과, 에어로 디자인의 적용을 통한 스피드 향상, 그리고 다운튜브에 BITS 공구를 넣을 수 있는 스토리지 공간, 디스크 브레이크 전용으로 38mm까지 가능한 타이어 클리어런스 등이다.
트렉의 로드바이크 중 가장 많은 기능이 포함된 도마니는, 이로써 더욱 다재다능한 성능을 앞세워 레이스 스피드부터 그래블 라이딩까지 가능한 로드바이크로 거듭났다.

이날 행사는 다양한 트렉의 신제품들을 자세히 볼 수 있는 스탠딩 파티 스타일로 진행되면서, 자전거를 주문제작하는 프로젝트원처럼 티셔츠를 맞춤으로 만들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해 참가자들에게 인기를 얻기도 했다.
그리고, 프로젝트원 시스템을 직접 체험하며 어떻게 프레임 색상과 스펙을 선택할 수 있는지 이해하기 쉽도록 보여주었다.

이 행사의 주인공은 바로 도마니 3세대

탑튜브 아이소스피드 기술 적용으로 사이즈에 상관없이 뛰어난 승차감을 느낄 수 있게 되었다.

마돈에 적용되었던 에어로 설계가 채택되며, 더욱 빠른 스피드를 경험할 수 있게 된 도마니.

디스크 브레이크 전용으로 출시되며, 38mm 타이어까지 가능한 타이어 클리어런스로 레이스부터 그래블 라이딩의 어드벤처까지 즐길 수 있는 자전거가 되었다.

다운튜브 안에 BITS 공구세트를 넣을 수 있도록 설계하여, 수납성을 높였다.

도마니 SL 시리즈는 탑튜브 아이소스피드 대신 고정형 아이소스피드를 채택하여 가격적인 매력을 가진 모델이다.


여전히 인기를 누리고 있는 마돈 6세대도 함께 전시되었다.

새롭게 발표된 프로젝트원 아이콘 테마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화산에서 분출하는 용암에서 영감을 얻은 몰튼마블

우주의 경이로움을 표현한 코스모스

지난 해 발표 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프리스매틱 펄

이 외에도 새롭게 발표한 XXX 슈즈와 헬멧 등을 만날 수 있었다.

프로젝트원 커스텀 주문 시스템을 체험하는 참가자.
프레임 색상의 선택부터 부품 스펙까지 원하는 스타일로 자전거를 꾸밀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날 행사는 프로젝트원의 커스텀 주문처럼 티셔츠를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디자인할 수 있는 '트렉 프린트 스튜디오'를 운영해 인기를 얻었다.


다양한 글씨와 패턴, 문양 등을 티셔츠에 넣어서 만들 수 있었던 시간

푸짐한 상품을 걸린 럭키드로우 이벤트가 진행되어, 참가자들에게 선물을 나누어주는 시간으로 행사가 마무리 되었다.


관련 웹사이트
트렉바이시클 : https://www.trekbikes.com/kr/ko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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