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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 정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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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프리미엄 폴딩 미니벨로 브랜드 브롬톤(Brompton)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한정판 리미티드 에디션인 ‘P Line 어반 익스플로러(P Line Urban Explorer)’를 한정 수량으로 공식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황혼(Dusk)과 새벽(Dawn)이 교차하는 순간의 빛과 에너지에서 영감을 받은 독창적인 테마를 채택했다. 심미적 요소로 프론트 프레임에 브롬톤 런던 본사 공장의 GPS 좌표를 형상화한 그래픽 디테일을 적용해 브랜드 헤리티지를 시각적으로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경량화 소재와 퍼포먼스 지향적 설계
P Line 어반 익스플로러는 기존 스탠다드 모델인 C Line 대비 확연한 중량 감량을 이뤄낸 하이엔드 퍼포먼스 모델이다. 메인 프레임의 스틸 소재에 리어 트라이앵글을 티타늄으로 구성하고, 카본 및 고급 알루미늄 컴포넌트를 결합했다.
이를 통해 노면 진동에 대한 흡수 능력을 향상시켜 부드러운 승차감을 제공하면서도 뛰어난 휴대성을 확보했다.
또한, 구동계 세팅에 있어 기존보다 짧아진 160mm 크랭크암을 채택했다. 이는 라이더의 페달링 케이던스 효율을 높이고, 급격한 코너링 시 지상고 간섭을 최소화하여 역동적인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스펙이다.

고도화된 폴딩 메커니즘과 롤링 유틸리티
브롬톤의 핵심 아이덴티티인 폴딩 및 편의성 역시 한층 진일보했다.
• 셀프 얼라인 힌지 클램프: 프레임 체결부 클램프가 폴딩 각도에 맞춰 자동 정렬되는 시스템을 도입, 조작의 직관성을 높여 훨씬 신속하고 오차 없는 폴딩 및 언폴딩을 지원한다.
• 듀얼 잠금 시트포스트 & 대형 롤러 휠: 폴딩 시 시트포스트를 중간 높이에서 고정할 수 있는 듀얼 락킹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여기에 구름 저항을 최소화한 부드러운 롤러 휠을 매칭하여, 자전거를 완전히 접은 상태에서도 무겁게 들지 않고 캐리어처럼 손쉽게 구르면서 이동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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