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직 템포 오버커브 R4, Les Classiques 스페셜에디션 출시
에디터 : 박창민 기자
자전거 용부품 전문 브랜드 피직(Fizik)은 편하면서도 퍼포먼스 라이딩이 가능한 템포 오버커브 R4(Temp Overcuve R4)의 레 클래시크(Les Classiques) 스페셜에디션을 선보였다.
마치 원데이 클래식 대회를 마치고 진흙과 먼지로 뒤덮힌 듯한 패턴을 형상화한 것으로, 자연스럽지만 돋보이는 스타일을 만들어냈다.

피직은 템포 오버커브 R4의 스페셜에디션 '레 클래시크(Les Classiques)'를 새롭게 선보였다.
실측무게 : 257g (43 사이즈, 한쪽)
소비자가격 : 29만원 (예정)

원데이 클래식에 참가한 후 진흙과 먼지가 뒤덮힌 형상을 패턴화한 것으로, 자연스러우면서도 돋보이는 스타일을 만들어준다.


피직 템포 오버커브 R4의 특징은 편안함과 퍼포먼스의 적절한 조합에 있다. 편안한 라이딩을 우선시하는 템포(TEMPO) 시리즈에 해당되지만, 퍼포먼스 슈즈에서 볼 수 있는 강성과의 균형이 뛰어난 라인업이다.
편안함을 위주로 개발한 템포 오버커브 R5의 갑피와 달리 발을 단단하게 잡아주는 소재가 적용되며, 아웃솔은 강성인덱스 7의 카본 복합소재로 제작되었다. 아웃솔에는 통풍구를 설계해 높은 통풍성을 유지할 뿐 아니라, 클릿의 위치가 약간 앞으로 디자인되어 있어서 무릎의 각도를 적게 사용하고 에어로 포지션에도 유리하다.

피직 템포 오버커브 R4 레 클래시크 스페셜에디션의 가격은 기존 템포 오버커브 R4와 동일하게 책정될 예정이다.

하나의 보아 다이얼로 쉽게 잠글 수 있는 시스템

발목에서 자연스럽게 발의 중심으로 이어지는 라인을 따라 개발된 것이 피직 오버커브 디자인이다.
이 디자인을 통해, 발의 중심에 따라 편하지만 단단하게 서포트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카본 복합소재의 강성인덱스 7 아웃솔은 충분한 강성과 편안함을 동시에 제공한다.
통풍구 설계로 통풍성이 높다.
약간 앞으로 설계된 클릿 위치가 무릎 각도를 더 편하게 만들고, 에어로 포지션을 유지하기에 좋다.

페달 위치에 쿠션이 더해진 인솔

미끄러짐 방지를 위한 실리콘 처리로 뒤꿈치를 단단하게 지지한다.


스타일, 편안함, 퍼포먼스를 모두 만족할 피직 템포 오버커브 R4 레 클래시크


관련 웹사이트
세파스 : http://cephas.kr/
피직 : https://www.fizik.com/rw_en/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위의 기사는 개인적인 용도 및 비상업적인 용도의 '퍼가기'를 허용하며, 상업적인 용도의 발췌 및 사진 사용은 저작자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