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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 정이현 기자
사진 : 먹오프 제공 |
먹오프가 4년간의 집중적인 연구 개발을 거쳐 효율성과 내구성, 그리고 마모 감소라는 세 가지 핵심 요소의 최적점을 구현한 차세대 드로퍼(dropper) 왁스, '다크 에너지 체인 왁스(Dark Energy Chain Wax)'를 글로벌 시장에 출시했다.
효율성, 내구성, 마모감소를 모두 만족할 먹오프 다크에너지 체인왁스
철저한 R&D 및 트라이볼로지(마찰공학) 테스트
로드, 그래블, MTB 구동계를 모두 아우르기 위해 개발된 이 왁스는 먹오프 R&D 연구소와 프로 팀 사이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완성되었다.
90개 이상의 포뮬러를 대상으로 8,500시간 이상의 다이나모미터(dynamometer) 및 트라이볼로지(tribometer, 마찰공학) 테스트가 진행되었고, 인하우스 테스트 팀 및 프로 선수들을 동원하여 다양한 기후와 조건 속에서 100,000km 이상의 실주행 누적 테스트를 거쳤다.
먹오프는 자체 보유한 백색광 간섭계를 활용하여 머리카락 두께의 700분의 1 수준인 0.1 마이크론 단위의 미세한 마모 흔적까지 3D 표면 프로파일링으로 정밀하게 정량화하여,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900개 이상의 포뮬러
8500시간 이상의 테스트
10만km 이상의 실주행 테스트
프로 펠로톤에서의 검증 및 제3자 교차 검증
포뮬러 개발 단계부터 EF 프로 사이클링(EF Pro Cycling), 데카트론 CMA CGM(Decathlon CMA CGM), 스페셜라이즈드 팩토리 레이싱(Specialized Factory Racing) 등의 소속 미캐닉과 선수들이 피드백을 제공했다.
그리고, 먹오프 다크에너지의 성능은 지난 1월 투어 다운 언더(Tour Down Under)에서 우승을 차지한 나오미 뤼에그(Naomi Rüegg)의 구동계에 적용되며 월드투어 레이스의 압박감 속에서도 검증을 마쳤다.
객관적인 데이터 확보를 위해 독일의 독립 테스터 로베르트 퀴넨(Robert Khünen)과 영국의 국립 트라이볼로지 센터인 ESR 테크놀로지(ESR Technology)를 통해 각각 효율성 및 마찰 성능, 마모도 및 마찰 계수(CoF)에 대한 제3자 테스트를 진행하여 먹오프 내부 R&D 결과를 동일하게 입증받았다.
성분 측면에서는 과불화화합물(PFAS)과 폴리테트라플루오로에틸렌(PTFE)이 배제되었으며, 식물에서 추출한 본질적 생분해성 왁스 베이스를 채택하여,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맞춘 것도 특징이다.


체인 왁스 클리너 동시 출시
먹오프는 다크에너지와 함께 왁스 기반 구동계에 최적화된 '체인 왁스 클리너(Chain Wax Cleaner)'를 선보였다. 이 클리너는 초기 준비 과정 및 재도포 작업에 맞춰 설계되었으며, 접착을 방해하는 오염 물질을 남기지 않고 팩토리 그리스와 잔류 오일, 묵은 왁스를 완벽하게 제거하여 왁스와 체인 표면 간의 일관된 결합력을 유지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왁스 초기 준비 및 재도포 과정에 최적화된 체인왁스클리너



관련 웹사이트
세파스: https://cepha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