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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 정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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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 타이어(Continental Tires)가 자사의 입증된 MTB 라인업에 새로운 트레일 소프트(Trail Soft) 및 엔듀로 수퍼소프트(Enduro SuperSoft) 조합을 추가하며 그래비티(Gravity) 라인업을 13종으로 확장했다.
이번 신규 옵션 출시를 통해 라이더는 아르고탈(Argotal), 크립토탈 프론트(Kryptotal Front), 크립토탈 리어(Kryptotal Rear), 자이노탈(Xynotal) 등 4가지 트레드 패턴에 걸쳐 한층 유연한 세팅이 가능해졌다.

공격적인 트레일 라이딩부터 엔듀로, 다운힐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환경을 고려해 설계된 이번 확장은 라이더가 주행 지형과 라이딩 스타일, 바이크 셋업에 맞춰 그립, 제어력, 내구성, 구름성 사이의 최적의 균형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엔듀로 수퍼소프트(Enduro SuperSoft):
까다로운 지형에서 극한의 트랙션과 주행 돌파력을 요구하는 라이더를 위한 셋업이다. 엔듀로 케이싱과 수퍼소프트 컴파운드(SuperSoft Compound)의 결합을 통해 콘티넨탈 타이어 제품군 중 최고 수준의 접지력과 컨트롤을 제공한다.

• 트레일 소프트(Trail Soft):
어그레시브 트레일 라이딩을 위한 균형 잡힌 솔루션이다. 트레일 케이싱에 소프트 컴파운드(Soft Compound)를 결합하여 안정성과 내구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신뢰도 높은 트랙션을 발휘한다.

해당 신규 컴파운드 및 케이싱 조합은 29인치 및 27.5인치 휠 플랫폼 전반에 걸쳐 제공된다. 더 작은 규격인 20인치, 24인치, 26인치 휠 사이즈의 경우 기존에 입증된 혼합 조건 트레드 모델로 지속 제공된다.
콘티넨탈 타이어의 MTB 및 그래블 부문 제품 매니저 알렉산더 핸케(Alexander Haenke)는 "MTB 라이더들은 주행 장소와 방식에 따라 각기 다른 니즈를 가진다"며, "13가지 새로운 타이어 조합을 통해 라이더들이 개별 셋업에 맞춰 완벽한 균형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기술적인 트레일 한계에 도전하거나 다운힐에서 최대의 자신감을 얻고자 하는 이들에게 필요한 퍼포먼스와 유연성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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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진임포츠: https://www.djsport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