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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 이소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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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자전거 및 용부품 전문 유통 기업 세파스(CEPHAS)가 기존 B2B(대리점 발주 중심) 플랫폼에서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공식 온라인몰로 웹사이트를 전면 리뉴얼 오픈했다.
이번 개편은 일반 라이더와의 직접적인 소통 창구를 마련하고, 온라인 접근성을 대폭 확대하여 D2C(Direct to Consumer)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분석된다.

100% 정품 보증 및 전 취급 브랜드 공식 입점
리뉴얼된 공식 온라인몰에는 세파스가 공식 수입·유통하는 전 브랜드 제품이 입점했다.
주요 브랜드로는 세파스바이크를 비롯해 써벨로(Cervélo), 포커스(Focus), 아미노바이탈(Amino Vital), 100%, 피직(Fizik), 카스크(Kask), 쿠(Koo), 피렐리(Pirelli), 먹오프(Muc-Off) 등이 있다.
공식몰을 통해 판매되는 전 제품은 100% 정품 보증을 받으며, 공식 프레임 워런티 및 AS가 완벽하게 제공되어 소비자 신뢰도를 높였다.

온·오프라인 연계(O2O) 기능 및 시승 예약 시스템 도입
신규 플랫폼은 단순한 이커머스를 넘어 오프라인 경험을 잇는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장 눈에 띄는 기능은 ‘써벨로 시승 예약 시스템’이다. 공식몰을 통한 온라인 사전 예약제가 도입되어 소비자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현재 올라운더 모델인 'R5'와 에어로·올라운드 밸런스 모델 '솔로이스트(SOLOIST)'의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또한, ‘위치 기반 공식 대리점 찾기’ 기능이 새롭게 구축되었다.
소비자는 내 위치를 기반으로 전국 공식 파트너 대리점을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으며, 온라인 구매 후에도 완제품 출고, 조립, 정비 등 전문 미캐닉의 오프라인 서비스를 원활하게 연계 받을 수 있다.

역경매 방식의 ‘스마트딜’ 및 실시간 고객 맞춤 상담 지원
세일즈 프로모션 측면에서는 시간 기반 스마트 특가인 ‘스마트딜(SMART DEAL)’ 시스템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는 정해진 시간마다 판매 가격이 단계적으로 낮아지는 역경매 형태의 프로모션이다. 설정된 최저가에 도달하기 전이라도 한정 수량이 완판될 경우 즉시 종료되며, 장바구니 기준이 아닌 결제 완료 순으로 구매가 확정되어 소비자들의 높은 참여도가 예상된다.


이외에도 이월 상품 및 할인 품목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공식 아울렛 페이지’를 상시 운영하여 합리적인 구매 선택지를 제공한다.
동시에 웹사이트 우측 하단에 플로팅 아이콘 형태의 ‘1:1 맞춤 상담 채널’을 도입해 제품 문의, 시승 안내 등에 대한 실시간 고객 응대를 지원, 전반적인 고객관계관리 품질을 향상시켰다.

관련 웹사이트
세파스: https://cepha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