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클로 송파점 10월 1일 오픈
에디터 : 바이크매거진


스포츠브랜드 유통 전문기업인 LS네트웍스(대표이사 부회장 이대훈)는 자전거 유통전문 브랜드인 바이클로(www.biclo.co.kr) 5호점인 송파점을 10월 1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여는 바이클로 송파점은 120평 규모의 넓은 크기를 자랑하는 대형 매장으로 올림픽 공원 남4문 인근에 위치해 동호회나 자전거 이용객들이 정비, 자전거 안전교육, 신제품 정보 등 자전거에 대한 종합서비스를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대훈 LS네트웍스 대표이사가 바이클로 송파점 오픈 축사를 하고 있다.

또한 산악자전거 국가대표 출신인 이미란 점장의 수준 높은 자전거 라이딩 교육을 매장에서 받을 수 있다. 이미란 점장은 경희대 사회교육원 산악자전거 지도자반 강사로 활동 중이며, 2000년 무주, 2001년 대만 아시안선수권 MTB(산악자전거)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등 자타가 공인하는 자전거 전문가다. 앞으로 송파점에서 일반인 대상 초급자, 중급자 등 다양한 레벨의 자전거 강습 교육이 정기적으로 이루어 질 예정이다.

이미란 점장은 산악자전거 국가대표 출신으로 매장에서 수준높은 자전거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LS네트웍스 조병상 전무는 "자전거 이용 인구가 많고 인프라가 잘 갖춰진 송파구에 대형 자전거 매장이 오픈하게 된 것은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올바른 자전거 타기 문화를 확산시키는데 바이클로가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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