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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펑크 대처가 쉬운 포스(FOSS) 튜스
2012-09-17   김수기 기자
라이딩 중 예기치 않은 펑크로 맥이 풀리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 더욱이 펑크 수리 공구를 가지고 있지 않은 상황이라면 집으로 돌아갈 방법까지 막막하다. 포스(FOSS) 튜브는 펑크가 나도 라이딩을 할 수 있을 정도로 공기량을 유지시켜주는 튜브로 펑크 상황대처가 쉽다.
포스 튜브는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소재인 열가소성 탄성체(TPE)를 사용하는데, 가황처리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열을 가하면 유연해지고, 상온에서는 형태를 유지한다. 따라서 펑크가 났을 때, 펑크패치를 붙이지 않고, 열을 가해서 펑크난 부위를 접합시킨다.
포스 튜브는 20인치(406), 26인치, 700c 용이 출시되고, 림테이프가 포함된다. 장착은 일반 튜브와 동일하지만 튜브 접합부가 밸브보다 앞에 오도록 주의해야 한다.

포스 튜브 (소비자가격 : 15,000원)

프레스타 타입 밸브

튜브와 림테이프 하나씩 포장되어 있다.

튜브와 림테이프 무게는 170g 내외다.

포스튜브는 20/1.35-1.75(406), 20/23C-25C(406), 26/1.35-1.75, 700/23C-25C, 26/1.95-2.25 등 총 5개 사이즈로 출시된다.

장착은 일반 튜브와 동일하나 튜브 접합부가 밸브보다 앞에 오도록 해야 한다. 

포스 튜브는 못 등과 같은 이물질이 박혀도 바로 바람이 빠지지 않아 라이딩의 맥이 끊어지지 않는다.

라이딩을 마친 후에 이물질이 난 부위에 열을 가하고, 손으로 눌러주면 펑크 수리가 완료된다.


관련 웹사이트
오디바이크 : www.odbike.co.kr
포스 월드와이드 : www.foss.com.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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