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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맥스 울프라운치, 도전과 열정의 페인팅 시선집중
2013-09-02   정혜인 기자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기운이 감도는 가을 공기가 코끝을 스치기 시작했다. 이는 라이더들에게 최상의 기후가 왔음을 알리는 의미이기도 하다.
활력적인 라이딩을 위해 해당 기후에 맞는 져지를 선택하는 일도 빠질 수 없다. 요즘처럼 이상기후현상으로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시시각각 변하는 날씨 변덕에 모든 조건을 맞추려면 디자인은 물론, 소재 선택에도 각별히 신중을 기해야 할 것이다. 이에 2012년 첫 런칭을 시작으로 올 가을 · 겨울에도 연장 판매될 국내 자전거 의류브랜드 울프라운치의 쿨맥스 져지 라인업을 소개하고자 한다.

2012년 첫 런칭된 쿨맥스 울프라우치 긴팔져지 라인업의 강렬한 색상이 눈길을 끈다.
(모델명 : 왼쪽-쿨맥스 앱솔루트 져지/오른쪽-쿨맥스 얼론 져지)

색상은 화려하게, 패턴은 심플하게

강렬한 색상이 이목을 집중시키는 쿨맥스 울프라운치 긴팔져지 라인업은 쿨맥스 몬트, 쿨맥스 레인스판, 쿨맥스 얼론 스판, 쿨맥스 볼켓, 쿨맥스 앱솔루트로 총 5가지 색상이다.
마치 '숲 속에 한 마리 늑대'라는 하나의 공통된 주제 안에 한 밤중, 새벽녘, 눈 쌓인 겨울, 꽃피는 봄 등으로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숲 속의 분위기를 강렬하게 표현한 듯 하다.

쿨맥스 울프라운치 긴팔져지 라인업은 쿨맥스 몬트, 레인스판, 얼론 스판, 볼켓, 앱솔루트로 5가지 모델이 있다. (모델명 - 쿨맥스 볼켄 져지)

소재는 쿨맥스 익스트림 퍼포먼스에 라이크라를 합성한 원단으로 활동성 및 몸의 수분조절 등의 기능성을 갖췄다. (모델명-쿨맥스 레인 져지)

반면에 디자인 패턴은 밑단처리까지 가볍고 심플하다. 허리 밑단과 팔목 부분, 등지퍼 안쪽을 무봉제 웰딩공법으로 처리하여 이질감을 덜어주고, 원단 자체의 신축성만으로 해당 부분을 편안하게 잡아준다. 팔목부분이 탄탄하여 소매를 걷기에 불편한 점은 있지만 허리밑단의 경우 옷이 잘 말려 올라가지 않는다는 장점도 있다.
앞부분은 깊게 패인 반 지퍼로 제작해 복부 부분이 완전히 피팅되도록 했다.

팔목부분과 허리밑단을 무봉제 처리해 이질감을 덜었다.

앞부분의 깊게 패인 반 지퍼로 복부 부분을 완전히 피팅시켰다.

오른쪽 뒷 지퍼의 안쪽에도 무봉제 처리되어 아무것도 넣지 않았을 때 완전히 피트됨을 느낄 수 있다.

3계절 동안 활력있게

소재는 전문적인 스포츠 의류에서 많이 사용되는 쿨맥스 익스트림 퍼포먼스에 라이크라를 합성시킨 원단을 사용하여 활동성을 높였다. MTB 사이클 뿐만이 아니라, 상체의 활동성이 큰 타 운동에도 높은 신축성을 제공해 다양한 운동복으로 활용 가능하다. 기능적으로는 몸의 수분과 체온조절이 가능하며, 통풍과 투습이 원활해 한 여름부터 시원한 가을, 따뜻한 봄까지 3계절 활용가능하다. 또 운동 중 발생 가능한 신체적인 타격을 줄여주는 생리학적인 역할도 일부 담당해 과격한 라이딩에 대한 부담을 다소 줄여주었다.

관련 웹사이트
울프라운치 : http://www.wolflaunch.co.kr
NSR : http://www.nsr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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