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샤인 VTG 콤보, 미니벨로를 위한 프리미엄 라이트 출시
에디터 : 바이크매거진

브롬톤(Brompton)과 협업으로 개발된 매직샤인(Magicshine) VTG 라이트가 우리나라에 공식 출시되었다. 전조등과 후미등 콤보로 설계된 이 제품은, 폴딩바이크(미니벨로)에 잘 어울리는 컴팩트한 사이즈와 성능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전조등의 경우는 1000루멘의 밝은 광량을 자랑하지만, 컷오프 기술을 통해 마주오는 라이더에게 눈부심을 줄여주도록 개발했다. 또한, 복잡한 도심의 낮 시간에도 링 형태의 DRL을 이용해 시인성을 높였다.

전조등과 후미등은 자동 동기화를 통해 동시에 켜고 끄는 것이 가능하며, 브롬톤 핸들바에 최적화된 설계로 손가락만으로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또, 2200mAh 배터리가 내장되어 최대 38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매일 출퇴근 하는 라이더라도 1주일 동안 충전없이 사용할 만큼 여유로운 용량이다.

퀵릴리스 마운트가 적용되었기 때문에, 폴딩 시 간편하게 분리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 것도 장점이다. 물론, IPX6 방수 기능과 알루미늄 하우징을 통한 내구성도 신뢰도를 높였고, USB-C 고속 충전으로 빠르게 라이딩을 준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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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바다스포츠: https://www.sanbadasports.co.kr/goods/goods_view.php?goodsNo=100000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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