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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자전거, 3월 신학기 맞아 청소년 인기제품 3종 출시
2019-02-22   바이크매거진
삼천리자전거가 3월 신학기를 맞아 10대 청소년 인기 품목인 로드바이크의 XRS14, 픽시의 퀘이크(QUAKE), 하이브리드의 펠릭스(felix) 3종을 출시한다.
XRS 14와 퀘이크는 청소년의 이용편의를 반영해 프레임사이즈를 다양화한 것이 특징이다. 성인의 신체 사이즈에 맞춰졌던 기존과 달리 청소년의 신체크기에 맞춘 작은 사이즈를 출시해 145~150cm 신장의 이용자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세련된 느낌을 선호하는 청소년의 심리를 반영해 미니멀한 디자인에 컬러감을 강조했다. 더불어 가격 부담도 낮췄다.

XRS 14는 상대적으로 편안한 승차 자세를 유도해 보다 안정적인 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타이어는 로드 자전거 트렌드에 맞춰 폭을 25mm로 확대해 안정성과 접지력을 향상했다.
컬러는 블랙, 네온레드, 네온민트 3가지이며 권장소비자가는 39만 5천원이다.

로드바이크 XRS 14, 프레임 사이즈의 다양화로 145~150cm 신장의 이용자도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다.
소비자가격 : 395,000원


퀘이크는 10대 소비자의 취향에 맞춘 다양한 컬러와 그래픽 디자인을 적용해 6가지 색상으로 출시했다. 유니크한 디자인의 기어 크랭크와 프레임 접합 부분을 매끄럽게 만드는 스무드웰딩 공법이 적용됐다.
또 타이어와 체인 등 부품에 대한 내구성을 높여 출시했다. 픽시 전용인 WTB 식슬릭 타이어를 사용해 주행감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스키딩(Skidding)과 같은 픽시의 라이딩 기술을 구현할때도 마모가 적다. 스키딩시 타이어가 지면에 닿는 부분을 나타내는 스키드 패치는 17개로 타이어 수명이 길다. 체인은 픽시 전용 고강도 체인을 사용했다.
권장소비자가는 37만원이다.

픽시바이크 퀘이크는 다양한 컬러감과 화려한 그래픽 디자인, 부품의 퀄리티를 높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소비자가격 : 370,000원

주니어를 위한 하이브리드 펠릭스는 22인치 타이어에 타고 내리기 수월한 곡선형 프레임이 적용됐다.
소비자가격 : 199,000원

주니어용으로 출시되는 펠릭스는 22인치 바퀴를 적용해 초등학생이 타기 적합한 제품으로 출시됐다. 하이브리드 자전거 형태는 유지하면서 신장이 작은 초등학생이 타고 내리기 쉬운 곡선형 프레임을 사용했다. 다양한 지형에서도 단계별로 쉽고 편리하게 변속이 가능한 원터치 7단 변속 시스템을 적용했다.
권장소비자가는 19만 9천원이다.


한편, 대중적인 가격대의 제품 위주로 생산 및 판매해 오던 삼천리자전거에서 올해부터 레이스급 로드바이크인 첼로(Cello)의 엘리엇(Elliot)과 케인(Cayin), MTB인 실버라도(Silverlado)와 크로노(Chrono) 등의 고급 차종도 만날 수 있게 됐다.
다양한 품질과 등급으로 선택의 폭을 넓히며 다각도에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겠다는 전략이다. 게다가 라이딩에 꼭 필요한 용품 라인업까지 확대시켜 효율적으로 라이딩을 준비할 수 있게 돕는다.    


관련 웹사이트
삼천리자전거 : https://www.samchu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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