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첼로, 페달마피아 MCT팀 후원으로 자전거 문화에 기여
2019-10-04   김수기 기자
삼천리자전거는 자전거 문화 활성화를 위해 컨티넨탈 팀인 금산인삼첼로 팀을 후원하고 있으며, 아마추어 동호인을 위해 MCT 팀인 페달마피아를 올해부터 지원하고 있다.
페달마피아는 2016년에 일산의 동호인이 모여 창단한 MCT(Master’s Cycling Tour) 팀으로 최근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삼천리자전거는 자전거 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MCT에서 활동하고 있는 페달 마피아 팀을 올해부터 후원하고 있다.

페달마피아는 삼천리자전거와 후원계약을 맺고, 첼로(CELLO)의 에어로다이나믹 성능을 올린 엘리엇(Elliot)을 팀바이크로 사용하고 있다. 패달마피아 측은 "엘리엇은 에어로 디자인이지만 업힐에서 무겁지 않고, 무엇보다 자전거에 전달된 파워가 그대로 출력되는 느낌을 받고 있다"며 "팀의 성적향상이라는 실질적인 결과를 내고 있어 엘리엇에 매우 만족"이라고 평가했다. 
올해 페달마피아 팀은 S리그 30대 이하 카테고리인 C1에서 김우리 선수가 1위로 마무리했고, D리그는 팀종합 3위에 랭크되서 내년에 S리그로 승격된다.
삼천리자전거는 "엘리엇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페달마피아에 감사하고, 좋은 관계를 지속적으로 이어갔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페달 마피아는 S리그에 7명, D리그에 6명으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페달마피아 팀원들은 "업힐에서 무겁지 않고, 페달에 주는 힘을 잘 받아주는 자전거"라고 엘리엇에 대한 소감을 밝혔고, 올해부터 사용하는 엘리엇으로 성적향상이라는 결과를 얻어내어 무척 만족하고 있다. 




관련 웹사이트
첼로바이크: https://www.cellobike.co.kr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위의 기사는 개인적인 용도 및 비상업적인 용도의 '퍼가기'를 허용하며, 상업적인 용도의 발췌 및 사진 사용은 저작자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