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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위프트 & 첼로, 동대문 DDP에 미래 스포츠 체험 개설
2019-10-18   박창민 기자
즈위프트코리아는 전국체육대회 100회를 기념하여 동대문역사박물관 DDP에 즈위프트(ZWIFT) 익스피리언스 존을 개설하여, 과거부터 미래까지 이어지는 스포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익스피리언스 존은 오는 2020년 1월 24일까지 진행되며, 첼로(CELLO)의 신제품 자전거 및 엘리트(ELITE) 스마트 트레이너를 통해 즈위프트의 가상 트레이닝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즈위프트와 첼로는 동대문 DDP에 즈위프트 익스피리언스 존을 설치하여, 누구나 쉽게 미래 스포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모두를 위한 디자인, 모두를 위한 스포츠를 상상하는 4개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설계된 이번 전시는, 서울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거리의 스포츠, e-스포츠, 모두를 위한 스포츠 등의 내용이 포함된다.
이 중에 '독립게임+독립디자인:e-스포츠' 카테고리에서 가상과 현실을 하나의 스포츠로 연계한 즈위프트를 체험할 수 있다.

이 체험장에서는 핸들링 컨트롤을 적용한 즈위프트의 새로운 맵도 경험할 수 있으며, 자전거 체험 뿐 아니라 즈위프트 런파드와 개선스포츠 러닝머신을 이용한 가상 러닝 체험도 준비되어 있다.

즈위프트코리아는 오는 11월 23일 런 크루 릴레이, 12월 14일 즈위프트 인도어 사이클 챔피언십 등의 현장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어서, 가상과 현실을 접목한 새로운 스포츠의 세계를 더욱 가깝게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동대문역사박물관역에서 바로 연결된 배움터2층에서 과거부터 미래까지 이어지는 스포츠의 역사를 만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전국체육대회 100주년을 기념하여, 4개의 카테고리로 전시 및 체험장이 진행된다.

가상 공간을 통해 누구나 쉽게 사이클링을 경험하게 만든 즈위프트의 사이클링 체험존

첼로의 새로운 자전거를 만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즈위프트는 산악 라이더를 위한 새로운 맵을 최근 추가하였으며, 그 맵을 이곳에서 쉽게 경험할 수 있다.

엘리트의 최신 스마트 트레이너 드리보

스티어링을 직접 느끼며 경험할 수 있는 산악 맵은 기존의 로드 라이딩과 달리 다이나믹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즈위프트 런파드를 이용해 러닝 체험도 가능하다.


DDP 즈위프트 런 크루 릴레이 현장 이벤트가 11월 23일(토)에 열린다.

DDP 즈위프트 인도어 사이클 챔피언십은 12월 14일(토) 열리며, 팀 대항전 및 최강자 초청 대회가 진행된다.


관련 웹사이트
플레이디자인, Playon : https://www.ddp.or.kr/event/detail/1917?menuId=20
즈위프트 : https://zwif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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