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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새해 인사를 나누세요.
2009-01-02   바이크매거진


200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다지 쉽지 않았던 2008년이 지나고 '소'의 해인 2009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정직하게 일하는 소처럼 2009년은 정직하고 열심히 일하는 분들에게 많은 보답이 오는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래의 댓글로 회원님들의 새해 인사를 모두와 나누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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