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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드코리아 2019, 5개 스테이지 700km 레이스 펼친다
2019-06-14   바이크매거진

투르드코리아(Tour de Korea, TDK) 2019가 지난 6월 12일에 개최되어 5일간의 은빛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올해 대회는 군산, 천안, 단양, 삼척, 고성, 서울의 5개 스테이지가 열리고, 20개팀의 200명 선수가 경쟁을 펼치고 있다.
첫날 군산 경기는 6.3km를 10번 도는 크리테리움으로 레이몬드 크레더(Raymond Kreder, UKO) 선수가 우승했다. 2일째 경기는 천안 독립기념관을 출발해 단양에 도착하는 161km 코스로 마틴 라스(Martin Laas, ILU) 선수가 승리했다.
6월 14일 현재 3스테이지는 단양에서 삼척까지의 178km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이후 삼척-고성과 서울 스테이지가 남아 있으며, 인터넷으로 지난 경기 재방송과 3스테이지 라이브 방송을 볼 수 있다.

투르드코리아 2019가 군산 스테이지를 시작으로 5일간의 은빛 레이스를 펼친다. 출처: TDK 홈페이지

출처: TDK 홈페이지

1 스테이지 우승자인 레이몬드 크레더. 출처: TDK 홈페이지




투르드코리아 2019 참가팀

투르드코리아 2019 전체 스테이지


관련 웹사이트
투르드코리아 2019: http://tourdekorea.kspo.or.kr/tdk2019/elite/index.asp
투르드코리아 2019 방송보기: https://www.facebook.com/Tourd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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