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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액션캠을 일반 캠코더처럼 활용하기
2014-01-08   박창민 기자
소니(Sony)는 HDR-AS30 액션캠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케이스를 출시하였는데, 그 중에 LCD 스크린 케이스 AKA-LU1과 워터프루프 케이스 AKA-RD1을 살펴보자.

소니 액션캠코더의 활용도를 높여주는 외장 케이스를 살펴보자.


액션캠을 일반 캠코더처럼 즐기자. LCD 스크린 케이스

소니 액션캠 HDR-AS30과 LCD 스크린 케이스 사용법 및 LCD 스크린 케이스 만으로 촬영한 영상을 먼저 확인하자.
원본 영상 보기 https://vimeo.com/83650851


소니의 액션캠 HDR-AS30의 활용도를 높게 만들어주는 아이템 중에 최고는, 아마도 액션캠을 일반 캠코더처럼 활용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LCD 스크린 케이스(AKA-LU1)일 것이다.
이 제품을 활용하면 일반 소니 캠코더처럼 액정을 보며 촬영할 수 있고, 촬영한 내용을 바로 확인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광각과 뛰어난 스테디 기능을 갖춘 HDR-AS30 액션캠은, 야외에서 손으로 들고 촬영해도 뛰어난 만들어 주기 때문에 LCD 스크린 케이스으 활용도는 더욱 높은 편이다.

액션 캠코더를 일반 캠코더처럼 활용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LCD 스크린 케이스
소비자가격 : 99,000원

플레이 버튼이 있어서 쉽게 촬영한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촬영 버튼

장착은 캠코더 아래 부분을 열어 케이스 슬롯에 끼우면 된다.
이와 같은 방식이어서, 케이스에 추가 배터리가 필요하지 않은 것도 장점이다.

액션캠을 장착하면 측면 버튼과 액정을 볼 수 있다.


방수 기능을 강화시킨 워터프루프 케이스

소니 액션캠 HDR-AS30은 기본적으로 5m 방수 기능을 가진 케이스가 포함되어 출시된다. 하지만, 스킨스쿠버와 같은 더욱 험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방수 기능을 강화시킨 워터프루프 케이스(AKA-RD1)를 추가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워터프루프 케이스 안쪽에 습기가 차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습기 방지 시트(AKA-AF1)를 함께 사용하면 어떤 환경에서도 깨끗한 영상을 촬영할 수 있을 것이다.

소니 액션캠 HDR-AS30을 구매하면 기본으로 포함된 방수 케이스(왼쪽, 5m 방수)와 추가 구매할 수 있는 워터프루프 케이스(AKA-RD1, 오른쪽, 60m 방수)
워터프루프 케이스(AKA-RD1) : 39,900원

워터프루프 케이스는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방수 케이스와 달리 오른쪽 콘트롤 버튼이 없다.

워터프루프 케이스(오른쪽)는 마이크를 위한 부분도 최소로 설계되어 있어서, 사운드 녹음이 기본 케이스에 비해 약한 편이다.

기본 포함된 5m 방수 케이스는 54g

추가 구매할 수 있는 워터프루프 케이스의 무게는 86g

케이스 내부에 습기 방지 시트(AKA-AF1)를 넣으면, 내부에 습기가 끼는 것을 방지하여 항상 깨끗한 화질을 얻을 수 있다.
워터프루프 케이스 전용 습기 방지 시트 : 14,900원 (시트 2장, 400회 사용 가능)


관련 웹사이트
소니 코리아 : http://www.son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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