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S 코퍼레이션, 엠버서더들과 화합의 장 즐기다
2018-08-13   정혜인 기자
MBS 코퍼레이션이 취급 브랜드인 엘파마(ELFAMA), 디티스위스(DT Swiss), 게르네(Gaerne)의 엠버서더들과 친목을 다지고 각자의 후기를 공유하기 위한 화합의 장을 지난 8월 10일 가졌다.
엘파마 부문은 레이다(Radar) R5800, 디티스위스 부문은 PR 1400 DICUT OXIC 21, 게르네는  카본G(Carbon G, 남성)와 크로노+레이디(Chrono+ Lady, 여성)를 지원받은 3팀의 엠버서더들이 제품 홍보와 솔직한 제품 후기를 SNS에 공유하는 등의 활동을 진행 중이다. 
각자 맡은 브랜드는 다르지만 MBS 코퍼레이션이라는 공통 영역을 가진 엠버서더들이 한 자리에 모여 친목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같은 자리가 마련된 것이다.   

MBS 코퍼레이션이 취급 브랜드인 엘파마(ELFAMA), 디티스위스(DT Swiss), 게르네(Gaerne)의 엠버서더들과 친목을 다지고 각자의 후기를 공유하기 위한 화합의 장을 지난 8월 10일 가졌다.

아직 활동이 종료되지 않은 시점이지만 팀별로 솔직한 후기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레이다 엠버서더는 "평소에 약 130km의 동일한 코스를 매주 주말마다 반복적으로 주행함으로써 기록을 측정한다. 나만의 랩 타임을 통한 기록 측정이므로 성장 그래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서 늘 이런 방식으로 자전거를 타는데, 이번에 레이다 R7000을 사용하면서 기존에 타던 동일한 스펙의 해외 브랜드 제품으로 훈련했던 것보다 기록이 눈에 띄게 상승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엠버서더로서가 아니라 소비자로서도 기대이상이라고 발표했다.  

디티스위스 엠버서더는 "기존에 모 브랜드 카본 휠셋을 사용했다가 허브를 교체해야되는 상황이 되어 휠셋 엠버서더를 지원하게 됐다. 카본에서 알루미늄 휠셋으로 교체된 것이라 다소 실망감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프로 선수가 아닌 일반 동호인으로 평지와 업힐 주행에서 특별히 다른 차이점을 느끼지 못했다"며 "최근 출시된 제품은 휠이 회전할 때 발생하는 저항, 즉 로테이션 드래그를 기존보다 크게 감소했다는 이론적 설명이 무슨 의미인지 경험하면서 체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크로노 레이디를 후원받는 게르네 여성 엠버서더는 "기존에 누가 들어도 알만한 모 브랜드의 최상급 슈즈를 신었었다. 지원받게 된 제품은 그에 비하면 한단계 다운 그레이드된 것이라 볼 수 있었다. 그런데 스펙은 전혀 뒤떨어지지 않고 착용감은 지금까지 신어봤던 슈즈 중 최고인 것 같다. 여성용이라 그런지 몰라도 적어도 나에게는 완벽한 핏이라서 감탄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나름의 소신있는 평가로 서로의 솔직한 후기를 공유하고, MBS 코퍼레이션이 준비한 소소한 이벤트를 즐기며 서로간의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MBS 코퍼레이션의 엠버서더는 3팀으로 구성되며, 각각 엘파마 레이다(Radar) R7000, 디티스위스 PR 1400 DICUT OXIC 21, 게르네 카본G(Carbon G, 남성)와 크로노+레이디(Chrono+ Lady, 여성)를 지원받는다.

디티스위스 PR 1400 DICUT OXIC 21

게르네 카본G(Carbon G, 남성)와 크로노+레이디(Chrono+ Lady, 여성)


서로 다른 제품을 체험중인 엠버서더들은 서로의 후기를 공유했다.


몇가지 소소한 이벤트를 마련해 함께 즐기는 시간도 가졌다.




관련 웹사이트
MBS 코퍼레이션 : http://www.elfam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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