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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와 쏘카에서 만날 수 있는 툴레
2019-01-14   바이크매거진
툴레코리아는 자동차와 아웃도어를 연결하는 툴레(THULE) 제품을 소비자가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늘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먼저 툴레코리아는 쌍용자동차와 협업해 렉스턴에 커스텀 옵션으로 툴레 윙바와 견인장치를 차량 구매 시 옵션으로 제공하고 있다.
툴레 제품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는 차종은 G4 렉스턴과 렉스턴 스포츠이며, 렉스턴 스포츠 칸은 윙바엣지만 적용할 수 있다.

소비자는 출고 전에 툴레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제품 자체 가격만으로 20만원 정도 할인받을 수 있고, 구조변경 및 검사 등의 비용과 시간을 아낄 수 있는 혜택을 얻을 수 있다.

G4 렉스턴 커스텀 옵션.

G4 렉스턴 스포츠 커스텀 옵션.


한편 카쉐어링 서비스인 쏘카(SOCAR)는 루프박스가 장착된 차량을 시범 운행중이다. 쏘카는 티볼리 5대에 툴레 루프박스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베타서비스 중인 '부름 예약'으로만 사용할 수 있다. 쏘카에 장착된 루프박스는 투어링 M 모델로 400리터 용량으로 다양한 물건을 적재할 수 있어 차량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툴레코리아 측은 "사용하지 않으면 공감할 수 없는 툴레 제품의 장점을 알리기 위해 툴레 제품을 소비자가 만날 수 있는 통로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쏘카는 툴레 투어링 M 루프박스를 설치한 티볼리에 설치했고, 이용자는 '부름예약' 서비스를 통해서 예약할 수 있다.

툴레 루프박스가 설치된 티볼리 위치.


관련 웹사이트
툴레코리아 : http://www.tlkor.com
쏘카 툴레 루프박스 정보: http://blog.socar.kr/9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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