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니언 정비클래스 & 즈위프트 트라이애슬론 워크샵 열려
2019-04-02   바이크매거진
캐니언 코리아는 캐니언(CANYON) 유저들이 구매 후에 조립과 유지관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정비클래스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 3월 30일 캐니언 테스트 센터에서 트라이애슬론 바이크를 주제로 클래스를 진행했다.
캐니언의 정비클래스와 함께 즈위프트(ZWIFT)는 정비클래스에 참가한 트라이애슬론 유저나 관심있는 라이더를 대상으로 퍼포먼스 워크샵을 개최하고, 선수 출신인 김비오 즈위프트 코리아 지사장은 경험과 팁을 공유했다.
한편 즈위프트는 트라이애슬론의 사이클과 러닝 훈련을 즈위프트 상으로도 할 수 있음을 알리기 위해 워크샵이 열리기 전에 바이크 스프린트 챌린지 및 즈위프트 런 체험 이벤트를 열었다.

캐니언 코리아는 캐니언 바이크에 관심있는 동호인을 대상으로 정비클래스를 3회 진행했다.

지난 3월 30일은 트라이애슬론 바이크를 주제로 3회차 클래스가 열렸다.

기술지원팀의 장동연 과장이 로드바이크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트라이애슬론 바이크의 관리에 대해 설명했다.


즈위프트 코리아는 트라이애슬론 훈련을 가상으로 할 수 있음을 알리기 위해 스프린트 챌린지와 즈위프트 런 체험 이벤트를 개최했다.



김비오 즈위프트 코리아 지사장은 선수 생활을 하면서 겪었던 경험과 팁을 전수했다.

김비오 지사장은 훈련도 중요하지만 최근 에어로 기술을 이용한다면 경쟁자보다 빠른 기록을 낼 수 있다면서 장비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료카는 스킨슈트의 성공으로 성장한 브랜드로 최근 국내에 런칭했다.

퍼포먼스와 모던 클래식, 초경량 파일럿 라인업을 갖춘 료카 아이웨어.


신발에 부착해 즈위프트 런을 이용할 수 있는 즈위프트 런 파드(Run Pod).


지로 뱅퀴쉬 에어로 헬멧.

캐니언 코리아와 즈위프트 코리아가 참가자들에게 제공한 푸짐한 선물.




관련 웹사이트
캐니언 : www.canyon.com/ko 
즈위프트 : https://zwif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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