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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오프, 의료팀 등을 위한 소독용품 지원
2020-04-10   바이크매거진
자전거 관리용품 브랜드 먹오프(Muc-Off)는 COVID-19 상황에서 가장 현장에서 근무하는 의료진 및 택배 직원들에게 10만개 이상의 안티-바이러스 제품을 지원했다.

먹오프는 영국 NHS 의료진들에게 안티-바이러스 제품들을 지원했다.

먹오프는 영국의 대표적인 자전거 관리용품 브랜드로, 자신들이 가진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세정제 등을 개발할 뿐 아니라, 앰뷸런스와 의료진 등 COVID-19 현장에서 뛰고 있는 전문 인력들을 위해 그 제품들을 지원한 것이다. 또한, 하루에도 많은 사람들과 접촉을 해야 하는 택배 직원들에게도 세정제 등을 지원했다.
먹오프의 알렉스 트림넬 CEO는 "마치 다운힐 월드컵에 참여하 듯, 많은 양의 지원을 아끼지 않는 용기가 필요할 때다"라고 이야기했다.

영국의 의료기관인 NHS(National Health Service)에 다양한 먹오프의 용품을 지원하기로 하자 곧 많은 양의 요청이 들어왔고, 빠르게 영국 전역의 간호사들과 의료진에게 그 제품들이 전달될 수 있었다.
"NHS는 이와같은 지원을 마치 레이스 하 듯 신속하게 처리하였다"고 알렉스는 덧붙였다.

하루종일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 간호사들이 셰미크림을 이용해 얼굴을 보호하는 창의적인 시도를 했고, 먹오프는 수천개의 셰미크림 샘플과 제품을 그들에게 전달했다.
먹오프 프리미엄 셰미크림은 마찰보호 뿐 아니라, 보습효과와 안티-박테리아 효과가 뛰어나다.

영국의 대표적인 택배회사인 로얄메일의 직원들에게도 먹오프 안티-바이러스 제품들이 전달되었다.

자전거를 즐겨타는 간호사가 하루종일 마스크를 착용하며 얼굴에 마찰로 고생하였고, 그녀는 먹오프의 셰미크림을 얼굴에 바르며 이 통증을 가라앉힐 수 있었다. 먹오프의 셰미크림은 마찰보호 성능 뿐 아니라, 뛰어난 보습효과와 안티-박테리아 기능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이와같은 창의적인 활용이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
먹오프는 이들을 위해 수천개의 크림을 의료진에게 빠르게 전달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체인오일을 개발하는 R&D 팀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3D-프린터를 활용해 PPE 페이스가드를 논스톱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했다. 얇은 플라스틱 판을 끼우기만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이 페이스가드는 의료진들이 많은 환자들을 상대할 때 효과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장비다.

3D 프린터를 이용해 PPE 페이스가드를 논스톱 생산 중인 R&D 팀

많은 환자들을 접촉해야 하는 의료진들에 효과적인 페이스마스크

COVID-19에 대응하는 전략을 세운 후, 다양한 안티-바이러스 제품들을 생산한 먹오프는 수익의 10%를 WHO에 기증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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