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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덱스 익스피리언스 데이 PART 1, 삼척을 다녀오다.
2020-07-06   박창민 기자
프리미엄 용부품 브랜드 케이덱스(CADEX)는 에어로 설계의 림과 카본 블레이드 스포크 등의 고성능 스펙을 갖춘 휠시스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케이덱스 익스피리언스 데이' 투어를 지난 7월 4일(토) 삼척에서 진행했다.

케이덱스의 고성능 휠셋을 경험할 수 있는 '케이덱스 익스피리언스 데이'의 PART 1(레이디스 온리) 투어가 지난 7월 4일(토) 삼척에서 진행되었다.

'케이덱스 익스피리언스 데이' 투어는 참가자들의 휠셋을 케이덱스 42 또는 65 휠시스템으로 교체하여 투어에 참가하는 방법으로 진행되며, 자신의 자전거와 새로운 휠셋으로 투어 라이딩을 경험하여 성능차이를 실감할 수 있게 된다.
이번 라이딩 코스는 '나의 어드벤처 로드' 기사를 통해 소개된 '삼척 고랭지업힐 130km'를 110km로 단축하여 만들었으며, '케이덱스 익스피리언스 데이 PART 1'으로 여성 라이더들만 참가한 투어로 진행되었다.
중급 이상의 코스에서 케이덱스 휠시스템의 프리미엄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이번 투어의 기획의도였으며, 라이더들은 비교적 자유로운 페이스로 업다운이 큰 삼척의 태백산맥 로드를 달릴 수 있었다.

"업힐의 반응 뿐 아니라, 평지와 다운힐에서 무서울 만큼 빠른 스피드와 민첩한 코너링을 경험할 수 있었다"라며 참가자들은 케이덱스 휠에 대한 시승 소감을 전했다.

여성 라이더들과 함께 진행된 PART 1 '케이덱스 익스피리언스 데이'는 남성 라이더들로 구성된 PART 2 투어도 곧 진행할 예정이다.

자신의 자전거에 케이덱스 휠셋을 장착하여 진행된 투어로, 성능 차이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첫번째 정상인 댓재의 본격적인 업힐이 시작된다.

삼척시내와 바다까지 내려다보이는 태백산맥의 중턱까지 올랐다.


해발 810m의 댓재 정상.



고랭지 농사로 각종 작물을 볼 수 있었던 해발 600~800m의 태백산맥 줄기는 강렬한 햇빛 아래에도 시원한 바람이 좋았다.

가장 어려운 업힐 구간이었던 정거리재

정거리재를 넘고 문의재터널을 지나면 다운힐이 길게 이어진다.


다시 맹방해수욕장으로 우회전~


더 많은 사진은 미디어갤러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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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웹사이트
케이덱스 사이클링 : https://www.cadex-cycling.com/kr
툴레 코리아 : http://www.tlkor.com/
삼척 고랭지업힐 130km : https://www.bikem.co.kr/article/read.php?num=12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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