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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스페셜라이즈드의 올마운틴 라이딩을 위한 타이어
2012-10-08   박창민 기자
자전거 전문 제조업체인 스페셜라이즈드(Specialized)의 타이어 라인업은 왠만한 타이어 전문 업체만큼이나 다양하다. 그 중에 국내 올마운틴과 트레일 라이딩에 적합한 퍼가토리(Purgatory)와 캡틴(Captain)을 소개한다.

국내 지형에 적합한 올마운틴과 트레일 라이딩용 타이어
스페셜라이즈드 퍼가토리(왼쪽)와 캡틴(오른쪽)

이번에 소개할 퍼가토리와 캡틴의 또 다른 특징은 '그리드 UST 튜블리스'라는 것으로 더욱 내구성을 높이고 튜브를 사용하지 않은 튜블리스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기존까지 스페셜라이즈드 타이어를 소개할 때는 투블리스(2bliss)라는 것을 강조하곤 했는데, 이것은 튜브를 사용하거나 실란트와 함께 튜블리스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뜻이었다.
그것에 비해 UST 튜블리스는 실란트 없이도 타이어 만으로 튜블리스 사용이 가능하며, 낮은 타이어 압력과 뛰어난 승차감과 그립력으로 올마운틴이나 트레일 라이딩에 더 없이 좋은 결과를 만들곤 한다.

올마운틴 라이딩에 가까운 퍼가토리(Purgatory) 타이어의 트래드 디자인

트레일 라이딩에 가까운 캡틴(Captain) 타이어의 트래드 디자인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곧 이어질 리뷰를 통해 다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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