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탄금호변 자전거길 제초작업
2018-11-05   바이크매거진
충주시 금가면새마을남녀협의회는 11월 5일 충주 탄금호변 자전거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회원 30여명은 금가면 유송리 화동마을~원포리 종포마을까지 약3km의 탄금호변 자전거길에서 제초작업을 펼쳤다.

이 길은 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가 열렸던 수변구역으로, 전국의 자전거동호인에게 수년 전부터 각종 매스컴과 지면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명품 자전거길이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은 "아름다운 탄금호와 어우러진 자전거길을 말끔히 청소하니 보람을 느꼈다"며 "더 많은 자전거 매니아들이 찾을 수 있도록 환경정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꽃길조성, 도로변 풀깍기, 농약빈병 수거 등 금가면의 환경정비활동은 물론 관내 어려운 이웃돕기 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위의 기사는 개인적인 용도 및 비상업적인 용도의 '퍼가기'를 허용하며, 상업적인 용도의 발췌 및 사진 사용은 저작자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