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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J 컨티넨탈 팀 창단하며, 라피에르 젤리우스 탄다.
2019-02-13   바이크매거진
프랑스의 대표적인 UCI 월드투어 팀인 Groupama-FDJ(이하 FDJ) 팀은 이번 시즌부터 컨티넨탈 팀을 창단하여, 젊은 선수들을 지원하게 된다.
UCI는 월드투어 팀이 내부에 컨티넨탈 팀을 창단하여 월드투어 레이스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은 선수들에게 열리게 되기를 바랐고, FDJ는 새로운 스폰서이자 프랑스의 보험 회사인 그루파마(Groupama)와 계약하며 컨티넨탈 팀 창단이 이루어진 것이다.

Groupama-FDJ 월드투어 팀은 컨티넨탈 팀을 새롭게 창단하며, 젊은 선수들을 지원하기로 했다.

FDJ 컨티넨탈 팀의 감독은 지난해까지 BMC 선수 양성팀을 운영했던 Jens Blatter로 선임되었고, 헤드 코치로 Nicolas Boisson, 스포츠 디렉터로 Jerome Gannat이 합류하였다. 이 팀은 브장송에 연고를 두고, 월드투어 팀과 시설 및 전문지식을 공유할 것이다.

'La Conti'라는 애칭으로 불리게 될 이 컨티넨탈 팀은, 트랙 종목에서 4번이나 월드챔피언을 달성한 Morgan Kneisky 선수를 포함하여 12명의 라이더로 첫 시즌을 오픈한다.

트랙에서 4번의 월드챔피언을 차지했던 Morgan Kneisky 선수를 중심으로 12명의 라이더가 첫 시즌을 시작한다.

FDJ 컨티넨탈 팀은 월드투어 팀과의 시설 및 전문지식을 공유하며 더 발전하게 될 것이다.

FDJ 프로팀의 Madiot 감독은 "어린 선수의 육성 및 채용은 22년 동안 우리 팀 프로젝의 핵심이었습니다. 1997년 FDJ와의 역사적인 파트너십으로 우리는 어린 선수들이 학업과 병행하며 그들의 목표를 위해 가능한 최상의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 왔습니다. 그루파마와의 스폰서십은 우리가 계획했던 프로젝트를 마침내 이끌어내는 데 필요한 경제적인 부문과 인력, 추진력을 우리에게 제공해 주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훈련과 인재양성에 선도적인 측면을 뒷받침해 주는 중요한 역할이며, 분명 사이클링 발전에 중요한 기여를 할 것이라고 자신합니다"라고 말했다.

오는 2월 Boucles de I'Essor 대회를 첫 출전으로 시즌을 오픈하게 될 FDJ 컨티넨탈 팀은, 현재 17년형 라피에르(Lapierre) 젤리우스 SL FDJ 모델을 사용하고 있지만, 곧 월드투어 팀과 동일한 19년형 젤리우스 SL FDJ 모델로 교체될 예정이다.
라피에르의 공식 수입사인 이엑스오(EXO)를 19년 젤리우스 SL FDJ 얼티메이트 프레임킷을 국내에서 만날 수 있다.

FDJ 프로팀과 컨티넨탈팀에서 사용하게 되는 라피에르 젤리우스 SL FDJ 얼티메이트
프레임킷 : 3,790,000원


관련 웹사이트
이엑스오 : https://www.exoshop.kr/
Groupama-FDJ : http://www.equipecycliste-groupama-fdj.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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