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 드 코리아 선전 기원, 첼로 엘리엇 최형민 에디션 제작
2019-06-05   바이크매거진
퍼포먼스 자전거 브랜드 첼로(CELLO)는 오는 6월 12일부터 열리는 투르 드 코리아(Tour de Korea)에서 최형민 선수의 선전을 기원하며 특별한 커스텀 엘리엇(Elliot)을 제작하였다.

첼로(CELLO)는 최형민 선수의 프로 데뷔 10주년과 TDK 선전을 기원하며 특별한 엘리엇(Elliot) 에디션을 제작하였다.

최형민 선수를 위해 커스텀 제작된 엘리엇과 함께

지난 해 새롭게 발표한 첼로 엘리엇은 에어로 바이크의 특성을 가지면서 로드 레이스에 적합한 강성과 퍼포먼스를 가져 '금산인삼첼로'팀의 새로운 팀차로 선정되었다. 그리고, 금산인삼첼로 팀의 에이스인 최형민 선수를 위해 특별한 에디션 제작에 나선 것이다.
올해로 프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최형민 선수는 2019 투르 드 코리아에 출전하며 개인종합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맞추어 제작된 엘리엇의 최형민 에디션은 최형민 선수의 개인적인 스토리를 담아 내었다.


최형민 선수의 반려견을 캐릭터로 형상화해 탑튜브에 새겼다.
라이딩 중 힘들 때마다 반려견의 모습을 보며 힘을 얻는다는 최형민 선수.

최형민 선수의 주요 수상 이력.
2010년 아시안게임 ITT 금메달
2013, 2016년 투르 드 코리아 KOM
2016, 2017, 2018년 ITT 코리안 챔피언

펄 레드컬러 베이스에 블랙컬러를 포인트로 한 색상은 첼로와 최형민 선수를 상징하는 색상이기도 하며, 빛의 방향에 따라 다양한 색감을 보여주는 매력을 가졌다.
그리고, 탑튜브 좌우측의 'ELLIOT X H.M CHOE' 시그니처를 시작으로 상단에는 최형민 선수의 반려견을 캐릭터로 삽입하였다. 평소 반려견에 대한 애정이 깊은 최형민 선수는 라이딩 중 힘들 때마다 탑튜브에 새겨진 반려견들을 보며 힘을 얻는다며,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라고 전했다.
또, 다운튜브에는 지금까지 수상한 주요 내역을 정리하여 의미를 더해 주었다.

최신 스램 레드 AXS 12단 무선 전동 구동계와 Zipp NSW 휠셋으로 꾸며졌다.


구동계는 최근 스램(SRAM)에서 발표하며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12단 무선 전동 구동계 레드 이탭 엑세스(RED eTAP AXS)가 적용되었고, 휠셋은 무저항 허브와 공기저항을 새롭게 해석한 짚(Zipp) NSW가 장착되었다.

최형민 선수의 엘리엇 커스텀 자전거는 오는 6월 12일부터 시작되는 투르 드 코리아에서 그가 타고 있는 모습으로 만날 수 있게 될 것이다.


관련 웹사이트
삼천리자전거 : http://cellobik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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