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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따릉이 수리 자전거대리점 25곳 모집한다.
2019-08-02   바이크매거진
서울시설공단은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수리와 정비 업무를 담당할 민간 자전거 대리점 25곳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희망 업체는 오는 8월 8일까지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www.sisul.or.kr )에서 지원서 양식을 받아 이메일(mcchun@sisul.or.kr )로 보내면 된다.
요구 조건은, 3년 이상의 운영 경력이 있는 자전거 대리점 점주로서 정비능력과 정비 환경을 갖춰야 한다.

문의 : 02-2290-4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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