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천호동 자전거 거리, 2022년까지 테마 거리로 재탄생
2019-10-10   바이크매거진
서울 강동구 천중로에 위치한 '천호 자전거 거리'가 본격적인 '자전거 테마거리'로 조성에 나서게 된다.
약 400m 길이의 천중로는 자전거 업소 약 20여개가 밀집되어 있어, 자전거 동호인들에게 '천호 자전거 거리'로 알려져 있지만, 지역민들에게는 인지도가 낮은 상황이다.

이에 강동구는 자전거를 테마로 한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 자전거 테마 거리의 특생을 살리고 경관을 향상하는 인프라 발굴, 국내 유일의 자전거 거리를 명소화 할 수 있는 연계사업과 로드맵 제시 등의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이를 위해 2020년 2월부터 5월까지 거리 조성에 따른 현황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2022년까지 사업 실행에 나설 방침이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위의 기사는 개인적인 용도 및 비상업적인 용도의 '퍼가기'를 허용하며, 상업적인 용도의 발췌 및 사진 사용은 저작자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